👓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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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우마베이는 하와이 오아후섬 동쪽에 위치한 셰계적인 해양 보호 구역이자, 오아후 최고의 스노쿨 명소입니다 ㅎㅎ
화산 분화구가 바닷물에 침식되어 형성된 초승달 모양의 만으로 거친 파도가 막혀 있어 스노클을 즐기기에 매우 안전하고 이상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어요 ㅎㅎ
예약이 필수이고
방문을 2일 전 오전 7시(하와이 현지시간 기준)에 공식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이 열리는데
사실 예약을 하려했는데 넘 치열해서 못했어요 ㅋㅋ
근데 워크인 성공 후기가 워낙 많길래 그냥 갔는데, 가자마자 바로 입장 ㅋㅋ
(진주만 때가 생각나네요 ㅋㅋ 그때도 그냥 갔는데 가자마자 입장했는데 ㅎㅎ)
입구에서 들어서면 이런 간단한 전시시설???? 같은게 있고요
파도가 높은 시간과 낮은 시간, 달의 단계, 그리고 일출 일몰 시간까지 ㅎㅎㅎ 기본적인 정보를 다 알려줍니다. 근데 표기가 하와이 전통 언어로 되어 있어서 ㅋㅋㅋㅋ 하지만 영어도 같이 있고....그나마 Hua는 찾아보니 보름달이 되기 직전의 밝은 달을 뜻한다고 합니다 ㅎㅎㅎ
이 Hua 시기에는 물고기가 잘 잡히고 바다 생태계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여기진대요 ㅎㅎ 오~~~~ 어쩐지 예감이 너무너무 좋지요?
하와이는 법률상 산호초나 바다거북을 만지거나 밟는 행위가 엄격히 금지되고 있어요. 맑은 수질을 위해 화학물질이 들어가지 않은 해양 생태계 보호용 선크림을 사용해야해요.
와....아직 제대로 가까이 안갔지만 너무 아름다워요
입장 전에 교육을 이수해야하는데요, 시청각 교육전에 간단한 설명도 들어야해요
그리고 시청각 자료도 교육관에 들어가서 봐야하는데요,
테이블에 놓인 저거 들으면 각 나라 언어로 번역되나 봐요 ㅎㅎ 전 그냥 영어공부셈치고 그냥 들었어요 ㅋㅋ
와~ 이제 본격적으로 가봅니다 ㅎㅎㅎ 오늘 날씨도 너무 좋아요
셔틀 타고 내려갈 수도 있지만, 너무 금새차길래 내리막길을 천천히 내려가면서 풍경 구경도 해봅니다.
내려가면 갈수록 풍경이 너무 멋져서 ㅋㅋ 어느 순간엔 사진 찍기를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ㅎㅎ
와.....이 여유롭고 한가로운 분위기 ㅎㅎㅎ
마침 몽크씰도 누워서 자고 있었어요 ㅎ
하와이안 몽크씰은 하와이에만 서식하는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중 하나인 바다표범입니다. 하와이 해변에서 종종 모래사장에 누워 세상 편하게 자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용 ㅋㅋㅋ
이곳에도 한마리 드러누워 있네요 ㅋㅋㅋ
몽크씰이란 이름은 목주변의 두꺼운 가죽 접힘이 수도사의 후드 로브를 닮았고, 다른 바다표범과 달리 무리 짓지 않고 단독 생활을 선호하여 수도사와 같다 하여 몽크씰이란 이름이 붙었대요.
특히 본토 여행 다녀온 친구 중 한명이 바다표범 집단으로 모여있으면 냄새가 지독하다고 했었는데 ㅋㅋ
하와이안 몽크씰은 바다에서 아무리 여러마리 보여도 대략 3마리 본게 저는 최대였어요 ㅋㅋㅋ
그러니 뭐...냄새는 커녕 ㅋㅋㅋ
근데 낮은 이렇게 허구헌날 자나봐요 ㅋㅋㅋ
밤에 주로 활동하며 산호초 주변의 작은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대요 ㅎㅎ
물놀이 하느라 사진은 여기까지...ㅎㅎㅎ
근데 저 여기서 후무후무누쿠누쿠아푸아아 많이 봤어요~~~
생각보다 물고기가 너무 커다래서 놀라기도 했구요 ㅎㅎㅎ
바위 주변을 한가롭게 노닐고 있어서 신기했어요 ㅎㅎ
후무후무누쿠누쿠아푸아아는 하와이를 대표하는 물고기래요 ㅋㅋㅋ
이름의 뜻은 돼지처럼 꿀꿀거리는 주둥이를 가진 물고기란 뜻으로 쥐치류 물고기래요 ㅎㅎ
어쩐지~~~ ㅎㅎㅎ
너무 화려하고 예뻤어요 ㅎㅎ
하나우마베이 오갈땐 우버를 이용했는데,
편하고 좋았어요 ㅎㅎ
여행 중 일부만 렌트하고 계시다면, 이날은 편하게 우버 이용날로 하셔도 좋을꺼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