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a living은 하와이 감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해서 구경하기 좋은 곳이예요
와이키키에 있는 매장에는 따로 세일제품이 없는데, 알라모아나 센터에 있는 매장 가면 세일 상품들을 만날수 있어요. 저 1달러짜리 텀블러... 음 뭐라 해야할까요?? 텀블러 감싸는거던데... 저거 1달러인데 똑~~같은 제품 로스에서 10달러 넘는거 제가 봤어요 ㅋㅋ 사진찍어둘껄 싶지만 깜박했네요
요 손가방들 너무 이뿌지 않나요?? 마침 50% 세일이예요!!! 하와이 감성이 한가득~~~그리고 쿠션커버도 한참 고민했어요 ㅋㅋㅋ제 눈엔 너무 이쁜데 꼭 필요하지 않다는게 문제 ㅋㅋ
그리고 이 트레이들도, 텀블러, 에코백까지 모두 25%할인인데... 진짜 너무너무 이쁜거 같아요... 저 트레이가 트레이 아니고 접시였으면 금상첨화일텐데!!!!!! 과일깍아서 위에 올려서 먹으면 딱일꺼 같은데 트레이라 음식용으로 쓸수 없어서 너무 안타까워여
패브릭디저인도 이뽀요... 저 조개류 패턴 있는 핑크 패브릭도 70% 넘어갈뻔 ㅋㅋㅋ
애도 없고 조카도 없어서 다행 ㅋㅋㅋ
애들옷은 진짜 촉감이 대박 좋아서 자꾸 만져보고 싶어지더라구요 ㅎㅎㅎ 색감이나 패턴도 너무 예뻐요~ 하와이 분위기도 물씬 나고요...
할인은 안해도 저번에 봤던 테이블매트 아른거려서 살라니 제가 맘에 들어했던 프린트는 품절인가봐요... 원래는 그거 사러 온거 였는데... 세일 상품만 구경하고 결국 못사네요...근데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고민은 마그넷 중에 맘에 드는게 있는데 마그넷을 11달러 줄일인가???? 뭐 그런 고민 중이어요 ㅋㅋㅋㅋㅋ
어차피 다 메이드인 차이나인데 미국에 특별히 비싸게 팔고 있는것인가.... 왜케 다 가격이 ㅋㅋㅋ 맘에 들면 소소한 것도 기본 10달러부터 시작하네 싶더라구요 ㅎㅎ
70%세일 상품들도 있는데 제가 가질만한게 없네요 ㅎㅎㅎ
치즈나이프세트... 맘에는 드나 메이드인차이나에 하와이 특색이 부족한게 흠이었구요. 지난 세일때도 보였는데 이번에도 보이는걸로 보아 그때도 팔고 남았나봐요
이건 지난 세일에 본건데... 그때도 요건 약간 맘이 넘어갔던거라 찾아봤는데 오늘은 안보이더라고요;;;;
쇼핑은 역시 타이밍... 근데 한편으론 돈 굳었다 싶어성 좋아라했습니다 ㅋㅋㅋㅋ
'SoHa'는 브랜드 창립자인 두 자매가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여행했던 동남아시아 지역(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이 하와이 기준에서 남쪽에 위치한다는 점에 착안해, 비유적으로 지어낸 이름이래요 ㅎㅎ
브랜드의 뿌리와 영감이 시작된 동남아시아 일대를 재치 있게 표현한 브랜드 네이밍이라는데... 사실 멈칫하긴 했어요 ㅋㅋㅋㅋ
하와이의 자연, 바다, 야자수 등을 모티브로 한 밝고 화사한 제품들이 많아서 기념품 사기 좋은 곳이예요!! 마그넷도 예쁜 것들이 너무 많으니 오시면 한번쯤 꼭 구경거보시길 추천합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