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ow Now NOHO

📌월간 활동챌린지의 후기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10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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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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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뉴욕 Bow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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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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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Now Now N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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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Cozy Sleeper Ca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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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2박 3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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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약 15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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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본 캡슐호텔의 뉴욕 버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근 티비 냉장고 세탁기 없고요 얼음도 못봤는데 물어보지도 않았네요;?;;!

저 동그란 의자 안쪽에 시커먼 구멍 왼쪽은 쓰레기통

오른쪽은 금고같은데 잠기지(?)가 않는 공갈(?) 세이프 였어요 ㅋ

고시원 복도같지 않나용~¿

저 끝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습니다!

남녀 분리가 안되서 양치 치카치카 하고있는데

남자가 쑥 화장실 칸에서 나오고

샤워가운입고 들어오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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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키 155센티의 여자입니다

저는 발 뻗고 잤지만 저보다 크시면 솔지깋

여기서 어떻게 발뻗고 자는지 상상이 안 되네영

근데 남자들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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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 먹도록 캡슐호텔 경험 없었습니다

급작스레 잡은 짧은 일정이라서

묻고 따지지 않고 가성비가 넘 좋아 갔지만

첫날 고시원 같은 빡빡한 방구조에 ㅎㅎ

문도 아구(?)가 안맞아 요란하게 두번 세번 소리나게 닫아야해서 매우 민폐끼치는거 같아 숨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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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렇게만 말하면 안좋은거 같이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직원도 응대 잘 해주었구요

영어로 물어보면 다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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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Do Not Disturb> 느낌의 문고리의

거는 싸인인데에

"NOT RIGTH NOW NOW"라고 되있어서

물어봤엇어요 ㅎ

청소도 스킵되니까 필요시

데스크에 말하면 새 타월 가져다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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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주변에 조금만 걸으면 지하철역 나오고

지상을 좋아하는 저는 버스도 곧잘 타고 다냤습니다 랜드마크랄건 딱히 모르겠네용;; 아 바로 코너 돌아 옆골목에 말차 머시기 카페가

인기인지 주말에 줄을 줄을 그렇게 서더만요 ㅎ

(안마셔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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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포에 직원도 친절합니다!

제가 살짝 충전기 돼지코 접촉사고(?)로

콘센트 고장을 일으켰어서

엔지니어 담당자가 오셨는데

퇴근하려다 말고 와서 친절하게 잘 도와주고 가셨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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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그런거 없습미다 ㅋㅋ

다이슨 헤어드라이기는 공용 화장실&샤워실에

있어용

자판기도 정수기(냉온수) 그리고 짐보관용 라커도 지하에 모두있어요 전화도 거기서 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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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 투숙은 하던데

(아쥬 그냥 썅 크레이지 코리안이엇어서 고개를 못들겟던 에피소드가 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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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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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어메니티라고 해야할런지,,

+귀마개(해도 다 진동은 느껴서 소용은 없었습니다만)

+안대(나름 귀여워 보이지만 저는 제꺼가 있어서 안 썼어요)

+ 샤워실 갈때 챙겨갈거 넣으라는

그물망캔버스 목욕가방

제가 가끔 공황발작이 있는데

다행(?)히 밀실 공포는 없거든요,,,

정말 작았습니다아아 진짜아아

그래도 베개가 2개 잇고, 이불 따뜻하고

침대가 푹신해서 편안했어요

8월이라 냉방을 다 트니까 추위에 민감하고

소음에 민감하시면 정말 여기는 가믄 안되여

돈많이 들여서 좋은데 가세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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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폐쇄는 아니에요

위에 천장이 뚫려서 대화는 다 공개된다 보시믄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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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단 이틀 그것도 약 36시간 정도만

머물렀기에

《이틀 전 숙소 구함, + 혼자 감 + 짧게 머뭄》

이러한 여건에서 괜찮았다고 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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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하고 배터리파크로 가면서 숙소에서 길거너 버스정류장에 서있다가 찍은 숙소쪽 건물 사진입니다

저기 now now noho 중에 두번째 나우 글씨 위치에 해당하는 건물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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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은 제 방이 하필 2층 입구 바로 앞 221호실이라 공용 입구에 들락날락 문열리면 그 진동이며 쿵 소리가 다 느껴져서 잠에서 자꾸 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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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 크레이지 코리안을 만났(?) 는데

밤 10시 넘어서 였을까 12시 다됬을 즈음인가본데

왠 여자가 영어로 막 전화로 아는 사람한테 누구 흉을 보면서 통화를 하는거에요

분명 방안에서 먹는것도 금지 라고 문에 싸인 붙어잇고

소음관련 안내도 붙어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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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영어하다 한국말로 막

자기가 지금 쏘주를 까네 마네 하고 잇다네요;;;??

와,,제가 거기서 한국인이라고 말 안햇지만

창피해서 나설수가 없,,, 었습니다

근처 방 외국 투숙객들이 진짜 수차례 No Phone calls thank you! 이랫는데 완전 개무시하고 진짜 돌아버리겟엇어요 (나중에 경비 아저씨랑 어찌저찌 집단 지성? 으로 색출해서 쫓아었더라구요) 저보다 한참 어려보이더만

소주는 방에서 왜 갖고있고

영어도 엄청 잘하더만 무슨 사연일런지

에혀 그렇습니다 ,,, 이런일도 다

이해할 수 있으셔야 주무실수 잇을겁니다

전 그래서 날밤 새고 공항왔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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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Now NOHO 후기가 많지는 않아보여 올려보았습니다. 샤워실은 프라이빗하기도 해서 사진을 못 찍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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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수압은 좀 약한가 싶다가도 나오기는 잘 나왔고

옆칸에서 같이 쓰는거에 따라 다른건지

샤워칸이 어딘가에 따라 다른건지

샤워를 다른 칸에서 해봤었는데 두번째 날 쓴

샤워칸은 더 물도 약하고 미적지근 덜 따뜻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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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가운 꼭 가져가세요 에어컨이 화장실에도 나오니까 감기걸리지 않게 보온에 신경쓰심이

좋겟단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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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개별 잠금문으로 칸칸이 막혀있고

샤워실도 방문처럼 3개로 나눠져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이용객도 뒷정리를 잘하는지

머리카락 지저분하게 남고 이런거 없었습니다

다만 밤늦게는 공용 세면대 아래 쓰레기통이 좀 미어터지고, 세면대에서는 세수하거나 양치하려구 고개 숙이다보면 하수구 냄새가 약간 올라오는듯 햇습니다

그래도 대부분 이용하는 투숙객들이 예의가 바르고 경우가 바르신지

저만 시끄러운건가 싶을정도로

매우 조용히 지내서 도대체 방이 비어잇는지 차있는지 알수가 없을 정도 였어요

하지만!!! 발걸음 요란하신 분들의 발 소리는 문너머로 아주 잘들립니다 ㅎㅎㅎ

이상 초가성비 숙소 후기였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8-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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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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