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활동챌린지의 후기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10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지역(마이애미) → 뉴욕 맨하튼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napyork 냅욕
💒 ⭐객실명(2베드) → 여성전용 4인실
💒 ⭐숙박일(2박3일) → 5박 6일
💒 ⭐1박요금($120) → 원화 122,069원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도미토리의 불편함, 아무리 여름이라지만 너무 얇은 이불,,,더운 여름날이였지만 힘든 여행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면 따뜻하게 자야 피로가 풀리는데 이불이 티셔츠보다 더 얇고 정말 손수건 얇기로 엄청 얇았어요. 크기는 몸을 다 덮을 정도의 크기였으나 너무 얇아서,,,바람막이랑 바지를 더 껴입고 잤습니다. 혹시 추위를 잘 타시는 분은 따뜻한 잠옷이나 따로 담요를 챙겨오시는게 필수입니다.
깨끗하게 화장실, 바닥 청소도 매일 해줘서 청결은 괜찮았어요. (침대는 체크아웃까지 청소X) 단, 샤워기가 벽에 붙어있고 수압도 약해서 답답하지만 온수는 잘 나왔습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사용한다는 도미토리의 불편함이 당연히 있지만 여성전용이라서 객실은 냄새도 별로 안 나고 조용히 개인적으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센서등이라서 화장실이나 세면대, 사물함 왔다갔다할때마다 켜져요 ㅠㅠ벽에 잘 보면 전등 끄는게 있는데 완전 센서등이 꺼지는게 아니라서 꺼도 다시 움직이면 켜집니다ㅠㅠ제 룸메들은 다 외국인이라서 잘 움직이지도 않고 빨리 씻고 일찍 누워서 제가 항상 늦게까지 사부작거려서 눈치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씻고 정리하고 할거 다하고 침대에 누울 때는 벽에 있는 스위치로 켜진 센서등을 끄고 누웠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아래에 설명한 불편한 예약 오류와 해프닝들을 겪고도 냅욕을 추천하는 이유는 위치!입니다. 냅욕에서 타임스퀘어까지 걸어서 15분, 센트럴파크·모마미술관·서밋전망대·할랄가이즈 8~10분, 콜롬버스 역 등 지하철에서 내려도 약 5~10분정도 충분히 걸을 수 있는 거리! 빨리 걷는 뉴욕 사람들의 걸음 속도에 맞춰서 걷다보면 거리가 더 짧게 느껴집니다. 단, 이 거리의 장점으로 인해 우버나 지하철을 타기에는 애매해져서 오히려 많이 걷게 된 것 같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X, 공용 주방이 있어서 냉장고O 정수기O, 카운터 데스크에 직원이 무조건 상주하고 있진 않는것 같아요.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지만 거의 있을 때가 많았고 다들 친절하시지만 아메리칸 친절^^
_________________________
👑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점
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저지쪽 한인 민박과 맨하튼 숙소를 고민하던 중 미여디 회원님들의 댓글을 참고하여 맨하튼 냅욕 숙소로 결정했습니다. 예약 과정과 입실 후에도 여러 해프닝이 있었으나 그 모든 단점들을 이겨버리는 미친 위치의 장점으로 여자 혼자 뉴욕을 간다면 냅욕 추천드립니다!
*예약 날짜 오류: 분명 예약 과정에서는 날짜를 알맞게 설정했는데 예약 완료 후 하루가 빠지게 된 겁니다. 미국 현지 시간 차이 등으로 다른 블로그에서도 이런 오류가 있다고 한걸 봤던터라 냅욕 이메일로 문의해서 해결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모든 예약 과정을 하나씩 캡쳐해두었는데 오류가 된 부분의 캡쳐본과 함께 예약 오류에 대해 문의해서 추가된 1박에 한해서 할인을 받아 1박을 추가하고 1층 침대로 꼭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혹시 예약 과정에서 저와 같은 오류가 생긴 분이시라면 이메일로 문의하셔서 조금의 할인과 베네핏을 요청하셔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ai가 있어서 문의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단, 모든 예약 과정을 캡쳐해두셔야 이메일로 냅욕의 예약 오류임을 증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실 후 해프닝
1) 밤비행기 도착이라 처음 온라인으로 체크인 할 때랑 도착 후 체크인 페이지에 들어갔을 때가 bed 번호가 다르게 변동되었습니다,,,이미 늦은 새벽이라 첫번째 밤은 어쩔 수 없이 2층 침대를 쓰고 다음 날부터는 1층 침대를 쓸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데스크 직원과 영어로 해결하는게 상당히 힘들었지만 늦은 새벽임에도 엄청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5박 머무는 동안 데스크에 계시는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2) 두 번째 날 일정을 갔다 오니 제 사물함의 자물쇠가 사라진 겁니다,,,1에서의 오류로 인해 실제 저의 침대와 예약 시스템 상의 침대가 달라서 청소직원께서 자물쇠를 자르신겁니다...데스크에 내려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두꺼운 열쇠 자물쇠를 미안하다며 주셨습니다만,,,다이얼자물쇠가 아니라 상당히 무겁고 불편했습니다.
+ 일회용 수건, 슬리퍼, 물통은 챙기세요! (수건 큰 거 1장만 줌/따로 실내화 없어서 전 밖에서 신는 쪼리 씻을 때도 쓰고 밖에서도 신었습니다. 공용주방에 정수기가 있어서 방에서 물 마실때 편하게 물통에 잔뜩 담아서 편하게 수분충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