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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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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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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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3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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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어야 할지 고민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가 중식인 것 같아요.
익숙한 메뉴도 많고, 밥이랑 같이 먹기도 좋고, 여러 명이 가면 이것저것 나눠 먹기도 좋잖아요.
저지시티에는 생각보다 중식당이 정말 많은데요.
이번에는 또 새로운 곳을 찾아 Taste of North China에 다녀왔어요.
처음 가는 곳이라 메뉴를 한참 구경했는데,
결국 주문한 건 너무나 익숙한 꿔바로우와 오리구이ㅋㅋㅋ
새로운 중식당에 가놓고 결국 아는 메뉴를 시키게 되는 건 저만 그런가요?
먼저 오리구이는 1/4마리를 주문했어요.
포장해달라고 했는데 음식이 묵직하길래 순간 ‘오리를 이렇게 많이 주나?!’ 하고 혼자 설렜거든요ㅋㅋㅋ
그런데 열어보니...
오리만 묵직했던 게 아니라 밥이 엄청 많이 들어 있더라구요. ㅋㅋㅋ
오리고기를 두끼쯤 먹으려나 했는데 한끼에 딱 맞는 양이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브로콜리를 함께 넣어서 꽤 예쁘게 담아주셨고, 오리고기도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간장도 따로 함께 포장해주셨는데
처음에는 이걸 꿔바로우에 찍어 먹는 건지, 오리구이와 먹는 건지 살짝 헷갈렸어요.
저는 일단 오리구이에 곁들여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구요.
오리의 고소한 맛에 짭짤한 간장이 더해지니까 밥과 함께 먹기에도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꿔바로우!
메뉴에는 Sweet and Sour Pork라고 적혀 있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중국식 꿔바로우와 비슷한 메뉴였어요.
새콤달콤한 소스가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포장해서 먹다 보니 튀김옷의 바삭함은 조금 줄어든 상태였어요.
아무래도 꿔바로우는 바로 먹어야 바삭한 맛이 제대로 살아나는 음식이니까,
다음에는 매장에서 갓 나온 걸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저지시티에는 워낙 중식당이 많아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익숙한 메뉴로 주문해서 실패 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리구이는 꽤 푸짐하고 고기도 부드러웠고,
꿔바로우는 새콤달콤한 맛이 좋아서 다음에는 꼭 매장에서 바로 먹어보고 싶어요.
저지시티에서 새로운 중식당을 찾고 있다면 Taste of North China,
익숙한 메뉴부터 하나씩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