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천메뉴
→ 트러플쉑
🍖 *후기 및 사진필수(3장 이상)
→
미국에서 햄버거가 먹고 싶을 때 종종 찾게 되는 쉑쉑버거(Shake Shack)!
이번주에도 이벤트가 있어서 평소 먹던 메뉴에 새로운 버거까지 도전해 봤어요.
쉑쉑에서 10달러 이상 구매하면 치킨버거나 웨스트코스트 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
이런 기회는 놓칠 수 없죠! ㅎㅎ
그래서 무료 버거로는 웨스트코스트 버거를 선택하고,
기본 메뉴로는 제가 사랑하는 쉑스택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트러플쉑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웨스트코스트 버거!
처음에는 기존 치킨버거에서 소스가 달라지고 아보카도가 추가된 정도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치킨 패티부터 훨씬 맛있어진 느낌이더라구요.
크기도 더 만족스럽고, 바삭한 식감도 좋았어요!
지난달에 새로 나왔을 때 광고를 꽤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왜 아직도 메뉴에서 사라지지 않고 계속 판매되고 있는지 알 것 같았어요.
단순히 소스와 아보카도만 더한 버거가 아니라 치킨 자체가 매력적이더라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아보카도가 딱 두 조각 들어 있었다는 것…
아보카도 버거라는 느낌을 기대했다면 조금 서운할 수도 있겠어요.
그래도 무료로 먹은 버거라 그런지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트러플쉑!
저는 평소 쉑스택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트러플쉑은 쉑스택에 트러플 오일만 살짝 더한 메뉴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게 웬걸! 트러플 오일이 더해지니까 맛의 분위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더라구요.
익숙하게 좋아하던 쉑스택과는 또 다른 풍미가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평소 쉑스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트러플쉑도 한번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같은 버거를 조금 다르게 즐길 수 있는 메뉴랄까요?
역시 기본 메뉴도 맛있지만, 이렇게 새로운 조합을 시도해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마침 오늘까지 무료 버거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
아직 이용하지 않으셨다면 서둘러 확인해 보세요!
평소 먹던 메뉴에 웨스트코스트 버거까지 맛볼 수 있는 기회니까요.
쉑쉑에서 늘 같은 버거만 주문하셨다면 이번에는 웨스트코스트 버거와 트러플쉑에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는 특히 트러플쉑이 생각보다 훨씬 인상적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