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을 세 차례 방문한 글쓴이가 개인적으로 다녀본 로컬 카페와 로스터리를 소개하는 시리즈 4편입니다.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꼽은 핸드드립 전문점을 비롯해 에스프레소로 유명한 곳, 매장 내 로스팅 공간을 갖춘 곳, 여러 로스터의 원두를 비교해볼 수 있는 곳, 오래된 동네 카페 분위기의 로스터리 등을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합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인근 전망 좋은 카페와 스타벅스 1호점처럼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장소도 함께 언급됩니다. 일부 매장은 영업을 중단한 상태라고 하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애틀에서 커피 중심으로 여행 동선을 짜고 싶은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