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quat Coffee, Maru Coffee, Go Get Em Tiger, Canyon Coffee, Lamill Coffee 총 다섯 곳을 다녀본 소감으로 소개하는 글입니다. Kumquat은 다운타운에 위치하며 여러 로스터리 원두를 큐레이션해 판매하고 싱글오리진 핸드드립이 다양하다는 점, Loquat Coffee Roasters도 자매가 운영한다는 언급만 있고 직접 방문은 못 했다는 점을 밝힙니다. Maru Coffee는 한국계 창업자의 브랜드로 Los Feliz·Arts District 인근에 매장이 있고 칼리타 핸드드립이 유명합니다. Go Get Em Tiger 1호점은 그랜드센트럴마켓에 있고 마카다미아 아몬드 라떼가 대표 메뉴지만 호불호가 갈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Canyon Coffee는 Echo Park에 위치한 유기농 스페셜티 로스터리로 무화과 잎 라떼를 추천하며, Lamill Coffee는 Silver Lake에 있고 LAX 공항 매장도 있으며 에티오피아산 내추럴 커피 아르디를 최고로 꼽습니다. 과거 강남·압구정에 있었던 Lamill 매장은 현재 없어졌다는 점도 함께 적혀 있어, LA에서 커피 투어 코스를 짜려는 사람에게 동네별 위치 정보가 실질적인 참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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