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버번 말고도 마셔볼 만한 미국 주류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미국 서부에서 와인·버번 외에 맛볼 만한 크래프트 주류 4종을 정리합니다.
- 베럴에이징 스타우트·발리와인은 버번 중고통에 숙성, 일부는 수백만원대 거래·추첨 구매
- 와일드에일·세종은 산미가 매우 강해 와인·레몬즙·식초급 신맛도 있음
- 뉴잉글랜드 헤이지 IPA는 불투명 오렌지빛, 캘리포니아에만 20~30곳 추정될 만큼 흔함
- 멜로멜 미드는 꿀+과일 발효로 도수 높고 저장기간 거의 무기한, 오픈 후에도 1~2달 보관
- 한국엔 전통주 인증받아 배송하는 업체가 한 곳뿐이며 멜로멜도 1종류에 불과
자주 묻는 질문
1.미국에서 와인·버번 말고 마셔볼 만한 술은 뭐가 있나요?
베럴에이징 스타우트·발리와인, 와일드에일·세종, 뉴잉글랜드 헤이지 IPA, 멜로멜 미드 네 종류를 꼽을 수 있습니다. 모두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렵거나 대부분 미국 수입에 의존하는 주종이라고 설명합니다.
2.샌프란시스코에서 와일드에일 양조장을 가볼 수 있나요?
네, 샌프란시스코 시내에도 있고 서부 대도시마다 있는 편입니다. 글쓴이는 LA에만 3곳, OC(오렌지카운티)에 1곳이 추가로 있다고 언급하며, 동부는 양조장이 시골에 있어 투어가 쉽지 않지만 파는 곳은 많다고 설명합니다.
3.멜로멜 미드는 한국에서 구할 수 있나요?
거의 없지만 전통주 인증을 받아 배송 가능한 업체가 한 곳 정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그 업체가 취급하는 멜로멜도 1종류에 불과해 종류를 다양하게 접하려면 현지에서 마셔볼 것을 권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신맛이 강한 사우어 계열이나 고도수 배럴에이징 맥주를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맛집
- 작성일
- 2026-04-0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6-04-0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94 · 댓글 4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