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라거 등 대중적인 스타일을 기준으로 미국 주요 도시별 대표 맥주·양조장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LA는 유니온스테이션·다저스타디움 인근의 Highland Park 양조장 Timbo Pils, 토런스·애너하임 매장의 Monkish, 오렌지카운티 Green Chick을 꼽았고, 샌프란시스코는 Russian River의 Pliny the Elder를 서부 최고 대중 IPA로 소개하며 캘리포니아 밖 유통을 하지 않아 타 지역에서는 세금·배송비 포함 약 3만원까지 든다고 밝혔습니다. 포틀랜드 Brujos, 덴버 Bierstadt(동 재질 양조설비로 슬로우 푸어 라거), 뉴욕 록펠러센터 1층 탭룸의 Other Half와 매니악한 스타일의 Evil Twin NYC, 보스턴 Trillium과 시내·인근 두 매장을 운영하는 Tree House(드라이빙 픽업 방식), 시카고 Goose Island의 버번베럴 스타우트 Bourbon County Brand Stout와 세계 1위로 꼽은 미드(꿀술) 양조장 Pips Meadery까지 도시별로 정리했습니다. 대부분 글쓴이 개인 취향에 따른 평가이며, 세인트루이스·필라델피아·시애틀도 맥주 여행지로 추천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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