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에서 MPC(모바일 여권심사)를 이용해 입국한 경험을 다룬 글입니다. 글쓴이는 submit 버튼을 누르고 MPC 줄에 서서 5분 정도 만에 심사를 마쳤다고 밝히며, 20대 남성 기준으로 체류 기간, 숙소(바우처 확인 포함), 학생 여부와 전공, 소지 현금, 부모 직업, 뉴욕 방문 목적, 여행 중 일정 등 예상보다 까다로운 질문을 받았다고 전합니다. 이는 글쓴이 개인의 경험이며 심사 강도는 사람과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MPC 이용 절차와 입국심사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 유형이 궁금한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