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신청 시 부모님 이름을 모를 경우 "unknown"으로 기재해도 승인에 큰 문제가 없었다는 글쓴이의 개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가이드에 따라 unknown으로 작성했는데, 주변에서 30분 만에 승인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초조해했지만 결국 1시간 이내에 승인 메일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아울러 새벽 시간대 신청이 승인이 더 빠른 것 같다는 개인적인 체감도 덧붙였습니다. 승인 소요 시간은 개인 사례이며 시기·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봐야 하며, 부모님 이름을 몰라 ESTA 작성이 막막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