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혼자 뉴욕여행!! 3일차 입국 후기 (입국심사, 공항셔틀, 숙소, 유심)

뉴왁공항으로 입국해 약 1시간 대기 후 방문 목적과 체류 기간을 묻는 간단한 질문만으로 입국심사를 마쳤고 서류는 따로 확인하지 않았다는 개인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뉴저지 숙소까지는 대중교통 대신 앳홈트립 공항셔틀을 이용했고, 숙소는 앳홈스테이 허드슨 리버점을 골라 맨해튼뷰와 조용한 위치에 만족했다고 전합니다. 유심은 과거 이심 이용 시 전화번호가 없어 불편했던 경험 때문에 라이카 유심을 택해 한국에서 미리 배송받아 개통했다고 합니다. 뉴욕 자유여행 중 입국심사 절차, 공항-숙소 이동수단, 유심 선택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후기입니다.

주제
입국·ESTA
작성일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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