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혼자 뉴욕여행!! 3일차 입국 후기 (입국심사, 공항셔틀, 숙소, 유심)
핵심요약
뉴왁공항으로 입국해 입국심사 대기 약 1시간, 앳홈트립 셔틀과 라이카 유심으로 뉴저지 숙소까지 이동한 후기입니다.
- 뉴왁공항 입국심사 대기 약 1시간, 질문은 방문목적·체류기간·재방문여부·귀국 후 계획
- 이스타·리턴티켓·숙소예약증 프린트해갔지만 심사관이 확인하지 않음
- 뉴저지 숙소까지 대중교통은 맨해튼 경유 버스 환승 필요, 앳홈트립 공항셔틀로 대체
- 숙소는 앳홈스테이 허드슨 리버점(맨해튼뷰), 라이카 유심은 앳홈트립 통해 한국 배송받음
- 유심은 도착 몇 시간 전 기내에서 교체·개통해 입국심사장 가는 길에 사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입국심사 때 어떤 질문을 받고 서류는 확인하나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재방문 여부, 귀국 후 할 일 정도를 짧게 단답형으로 물어봤습니다. 프린트해간 이스타·리턴티켓·숙소 예약내역은 심사관이 보지 않았습니다. 짐이나 음식물에 대해서도 별도로 묻지 않았고 지문 채취 후 바로 통과했습니다.
2.뉴왁공항에서 뉴저지 숙소까지 어떻게 가나요?
구글맵 기준 대중교통은 맨해튼까지 버스로 간 뒤 다시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 경로였습니다. 캐리어가 하나뿐이었지만 번거롭고 피곤할 것 같아 앳홈트립을 통해 공항셔틀을 예약해 이용했습니다. 숙소는 앳홈스테이 허드슨 리버점으로, 맨해튼뷰를 보고 Napyork 게스트하우스와 고민 끝에 선택했습니다.
3.미국 유심은 언제 교체·개통해야 하나요?
라이카 유심을 앳홈트립을 통해 신청해 한국에서 미리 배송받았습니다. 비행기 도착 몇 시간 전 기내에서 유심을 교체하고 개통했더니 입국심사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개통이 완료됐습니다. 셔틀 기사와 연락할 상황을 대비해 미리 개통해둔 것으로, esim 대신 유심을 택한 이유는 전화번호가 필요해서였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입국심사 대기시간(약 1시간)은 공항·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JFK나 케네디공항으로 입국하거나 맨해튼 도심 숙소를 이용하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입국·ESTA
- 작성일
- 2023-07-24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7-24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071 · 댓글 43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