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 입국시 공항직원 사칭 조심하세요!

JFK 공항 입국장에서 무전기를 든 남성이 접근해 목적지를 캐묻고, 자메이카 스테이션으로 가려던 글쓴이에게 추수감사절이라 에어트레인이 운행하지 않는다며 셔틀버스로 유도한 경험담입니다. 신분증 같은 것을 보여주며 직원 행세를 했고, 1층 게이트 앞에서 5분마다 온다는 셔틀버스를 타라고 권했지만 요금은 끝내 알려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글쓴이가 의심스러워 다시 공항 안으로 들어가 보니 그 사람은 로비에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같은 수법을 쓰고 있었고, 그를 피해 2층으로 올라가자 에어트레인은 정상적으로 운행 중이었습니다. 날짜와 시간대(11월 30일 오전 11시경)가 명시된 개인 목격담이므로, 같은 수법이 다른 시기·다른 인물로 반복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입국장에서 낯선 사람이 접근하면 공식 안내 표지나 직원 배지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제
입국·ESTA
작성일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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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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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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