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 입국시 공항직원 사칭 조심하세요!
JFK 공항 1층 입국장에서 무전기를 든 남자가 접근해 자메이카 스테이션으로 가는 에어트레인이 추수감사절 연휴로 운행하지 않는다며 셔틀버스를 타라고 안내한 사례입니다. 글쓴이가 공항 직원 사칭을 의심하자 지갑 속 신분증 같은 것을 보여주며 진짜 직원이라 주장했고, 1층 게이트 앞에서 5분마다 오는 셔틀을 타라면서도 요금은 끝까지 알려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상함을 느껴 그 자리를 벗어나 다시 공항 안으로 들어갔더니 같은 남자가 로비에서 다른 여행객들에게도 접근하고 있었고, 그를 피해 2층으로 올라가 보니 에어트레인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었습니다. 이는 글쓴이 개인의 경험담으로, 명절 연휴에 공항철도 운행 정보를 미끼로 접근하는 사기 수법이 있었다는 점을 알리는 목적의 글입니다. 입국장에서 직원처럼 보이는 사람이 유료 이동수단으로 유도할 경우, 공식 안내판이나 직원 유니폼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 보입니다.
- 주제
- 입국·ESTA
- 작성일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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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22-1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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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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