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동안 실제로 썼던 현지 영어를 기록합니다.
핵심요약
뉴욕 10일 여행에서 실제로 쓴 입국심사·인사·주문 영어 표현을 정리한 글입니다.
- 입국심사 질문은 체류기간·숙소 위치·선물 소지 여부 3가지
- 주문은 "Can I get ~ please?"로 시작, 추가 요청 없으면 "Nothing, thanks"
- 인사는 "How are you"로 시작해 날씨 얘기로 이어짐
- 스칠 때는 "Excuse me", 도움받으면 "Thank you"가 기본
- 모마미술관·메트로폴리탄 직원에게 질문하면 자세히 안내해줌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에서는 어떤 질문을 받나요?
체류 기간, 숙소 위치, 친척·지인에게 줄 선물 소지 여부 3가지를 물었습니다. 일반 숙소가 아닌 친척 집에 머무는 경우 주소와 위치를 구글맵으로 출력해 보여주면 됩니다.
2.미국에서 음식 주문할 때 뭐라고 말하나요?
"Can I get ~ please?" 표현 하나로 원하는 메뉴를 붙여가며 주문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Anything else?"라고 물으면 "Nothing, thanks" 정도로 답하면 됩니다.
3.뉴욕에서는 낯선 사람에게 먼저 인사를 하나요?
네, 아파트 관리 직원이나 상점 직원들이 마주칠 때마다 "How are you"로 인사를 건넵니다. 스몰토크가 부담스러우면 짧게 "That's fine, thank you" 정도로만 답해도 무방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영어 표현이 아니라 뉴욕 여행 경비·일정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입국·ESTA
- 작성일
- 2022-11-1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2-11-1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640 · 댓글 3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