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입국을 앞두고 글쓴이가 미국 세관(CBP) 공식 홈페이지(help.cbp.gov)를 직접 찾아 반입 가능 식품 기준을 확인해 정리한 글입니다. 라면은 스프에 고기나 달걀 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경우에 한해 반입 가능 품목으로 분류되어 있고, 고춧가루도 세관 안내 화면상 허용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글쓴이는 세관 검사에서 적발되지 않았다고 해서 실제로 반입이 허용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가져갔는데 안 걸렸다'는 경험담을 반입 가능 근거로 삼지 말아달라고 당부합니다. 세관 안내 페이지의 캡처 이미지를 근거로 제시했지만 게시 시점 이후 세관 규정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출국 전 위 CBP 페이지에서 최신 허용 품목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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