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에는 미국인 대부분이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식당, 상점, 박물관 등이 문을 닫는다는 점을 짚은 글입니다. 이 시기에는 놀이동산, 스포츠 경기 관람, 바닷가 휴양지처럼 문을 여는 곳을 중심으로 일정을 짜는 것이 낫다고 권합니다. 라스베가스를 예로 들며 쇼 관람, 호텔 투어, 후버댐과 그랜드캐년 방문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12월 31일에는 불꽃놀이와 카운트다운 등 행사가 많으며 유료인 곳도 있지만 무료인 곳이 더 많다고 설명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함께 즐기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라는 글쓴이의 의견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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