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심사 팁
핵심요약
미국 입국심사는 ESTA 내용대로 여행목적·일정을 사실대로 답하고 현금을 넉넉히 준비하면 문제없습니다.
- ESTA 작성 내용과 일치하게 여행목적·숙소·귀국계획을 답변
- 숙소 바우처, 귀국 항공권 프린트본 지참 권장
- 환전은 최소 1000불 이상, 너무 적으면 의심받을 수 있음
- 캐나다·멕시코 육로 입국시 ESTA 대신 6불 서류만 작성
- 질문받은 것 외의 말은 먼저 꺼내지 않기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 때 뭐라고 답해야 하나요?
ESTA에 적은 내용과 똑같이 여행 목적, 방문 도시, 숙소, 귀국 계획을 사실대로 말하면 됩니다. 숙소를 물으면 바우처를, 귀국 일정을 물으면 프린트한 귀국 항공권을 보여주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2.미국 입국심사 때 현금은 얼마나 가져가야 하나요?
최소 1000불 이상은 환전해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적은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관광 목적이 아니라고 의심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3.캐나다·멕시코에서 육로로 미국에 입국할 때도 ESTA가 필요한가요?
육로 입국시에는 ESTA 없이 6불짜리 서류만 작성하면 됩니다. 글쓴이는 이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고 밝히며 명칭은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환전 권장 최소 금액(1000불) · 육로 입국시 서류 비용(6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과거 3개월 이상 불법체류·취업 이력이 있거나 학생비자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않은 경우에는 이 팁만으로 안심하기 어렵습니다.
- 주제
- 입국·ESTA
- 작성일
- 2019-11-18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11-1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024 · 댓글 39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