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7일 후기

라스베가스 7일 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7일 동안 하라스·플래닛할리우드·베네시안 등 5개 호텔을 옮겨 다니며 수영장·쇼·카지노를 즐긴 일정 후기입니다.

  • 호텔은 하라스·플래닛할리우드·골드코스트·베네시안·팜스 5곳을 옮겨 다녔습니다
  • 7~8월 낮 최고 43도, 낮엔 수영장·해 지면 이동을 추천합니다
  • 다운타운에서 전구쇼와 네온사인, 길거리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 카지노에서 웨이트리스에 1달러 팁 주면 음료를 무료로 줍니다
  • 그랜드캐년 한인 당일투어는 바가지, 직접 렌터카가 나았습니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7일 일정, 호텔은 어떻게 옮겨 다니나요?

하라스, 플래닛할리우드, 골드코스트, 베네시안, 팜스 5개 호텔에 나눠 묵으며 매일 다른 호텔의 분수쇼·화산쇼를 즐기는 방식입니다. 한인 민박을 통해 예약하면 더 싸고 좋은 방을 잡거나 vip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다고 적었고, 골드코스트는 별로였다고 평했습니다.

2.라스베가스 7~8월 낮 더위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낮 기온이 43도까지 올라가 낮에는 수영장에서 보내고 선선해지는 저녁에 이동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민박집 사장님이 연결해준 여러 호텔 수영장을 투어하듯 하루 최대 3곳까지 돌아봤다고 적었습니다.

3.그랜드캐년·앤텔롭캐년 당일 투어는 갈 만한가요?

한인 당일 투어로 간 그랜드 홀슈밴드·앤텔롭캐년은 유명한 앤텔롭캐년을 안 데려가는 등 바가지를 겪어 추천하지 않으며, 직접 렌터카로 간 브라이스캐년·자이언캐년이 더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그랜드캐년에서는 비가 왔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7~8월 낮 최고 43도라는 계절별 기온 정보 · 한인 당일 투어의 바가지·코스 누락 경험(투어사·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캐년까지 직접 이동할 계획이 없거나 카지노·클럽 문화에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19-08-02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8-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078 · 댓글 5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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