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시면서 쿠바 가시는 분들께

미국가시면서 쿠바 가시는 분들께

핵심요약

쿠바 아바나 나 홀로 4일 후기: 덥고 습한 우기에 관광지 물가는 비싼 편이며 공항 택시는 33달러, 환전은 대기가 깁니다.

  • 공항→시내 택시비 33달러(30CUC)
  • 관광지 식당 8~15달러, 현지인 식당은 2~4달러
  • 환전소 대기 입국 30~40분, 출국 40~50분
  • 쿠바 비자는 항공사 오피스·공항에서 구매, 멕시코 페소 350페소
  • 올드카투어 1시간 40CUC, 인터넷카드 1시간 2CUC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쿠바 아바나 공항에서 시내까지 택시비는 얼마인가요?

공항에서 시내까지 택시비는 33달러(30 CUC)입니다. 환전소는 입국 시 30~40분, 출국 시 40~50분 대기가 걸린다고 적혀 있어 현금을 미리 준비하는 게 낫습니다.

2.쿠바 비자는 어디서 얼마에 구매하나요?

쿠바 비자는 공항이나 항공사 오피스에서 구매할 수 있고, 글쓴이는 멕시코 페소 350페소를 냈습니다. 최근 가격이 이전 블로그 정보보다 올랐다고 적혀 있어 금액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쿠바 아바나 숙소는 오비스포 거리와 카피톨리오 중 어디가 나을까요?

글쓴이는 카피톨리오 옆에 묵었지만, 오비스포 거리가 더 편리했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치안은 전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길거리에서 사기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공항→시내 택시비 33달러(30CUC) · 환전소 대기 입국 30~40분·출국 40~50분 · 쿠바 비자 멕시코 페소 350페소(가격 상승 추세) · 올드카투어 1시간 40CUC · 인터넷카드 1시간 2CUC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쿠바 방문 여부를 아직 정하지 않았거나 아바나 외 다른 도시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주제
입국·ESTA
작성일
2019-06-02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6-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42 · 댓글 2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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