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시면서 쿠바 가시는 분들께

쿠바 아바나에서 4박(3박4일 일정) 지낸 글쓴이가 개인적으로 크게 후회한다며 남긴 여행 정보입니다. 우기라 비가 자주 오고 습도가 높았고, 관광객 대상 식당은 음식 8~15달러·술 4~8달러·생수(큰 사이즈) 3달러로 현지인 이용 식당(음식 2~4달러·술 1~3달러)보다 훨씬 비쌌다고 합니다. 공항~시내 택시는 33달러(30CUC), 쿠바 비자는 멕시코 페소 350페소로 최근 오른 가격이며 공항이나 항공사 오피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공항 환전소는 대기가 30~50분씩 걸리고 새치기도 있어 비효율적이었다고 전합니다. 숙소는 카피톨리오 인근보다 오비스포 거리가 더 편할 것 같다는 의견이며, 올드카 투어는 1시간 40CUC가 기본가지만 흥정 가능(숙소 주인 팁: 2시간 60CUC), 인터넷은 2CUC 카드로 지정 구역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치안은 안전하지만 거리 사기는 주의하라고 당부합니다.

주제
입국·ESTA
작성일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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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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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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