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박 10일 미서부 여행 중 알게된 여행 후기 및 팁 공유 드려요 !
핵심요약
미서부(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LA) 8박10일 여행에서 숙소·렌트카·통신사 팁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SF 에어비앤비는 London Street 근처, 중심가서 10~15분, 4인 우버비=렌트비
- 국제면허증 없으면 대사관서 한국면허증 공증(4달러)으로 렌트 가능
- 라스베가스 플라밍고 호텔은 메인스트릿 위치, 오쇼 관람 만족
- 그랜드캐년은 LVTOUR 1박2일 투어 추천, 개인여행보다 나음
- 미서부(그랜드캐년 등)에선 AT&T보다 T-Mobile이 더 잘 터짐
자주 묻는 질문
1.국제운전면허증 없이 미국에서 렌트할 수 있나요?
한국면허증만 있고 국제면허증이 없어도 현지 한국 대사관에서 면허증을 공증받으면 렌트가 가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대사관에서 4달러를 내고 공증받아 요세미티행 렌트카를 빌렸다는 사례이며, 경찰 단속 시 상황이 불리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2.그랜드캐년·라스베가스 여행에서 AT&T와 T-Mobile 중 어느 통신사가 나은가요?
그랜드캐년을 포함한 미서부 지역에서는 AT&T보다 T-Mobile 신호가 더 잘 터졌습니다. 아이폰X·갤럭시노트8 등 더 좋은 기종을 쓴 쪽이 AT&T였는데도 T-Mobile 쪽 신호가 나았고, 투어 가이드도 미서부에서는 T-Mobile이 낫다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3.그랜드캐년은 개인 렌트로 가는 게 나을까요, 투어가 나을까요?
그랜드캐년은 개인 여행보다 LVTOUR 같은 1박2일 투어 상품을 이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캐년이 넓고 광활해 투어 신청이 좋은 선택이었다는 평가이며, 헐리우드 사인 인근은 주차 단속이 엄격해 지정 라인에 주차해야 한다는 팁도 함께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대사관 면허증 공증 비용 약 4달러(2019년 기준) · 라스베가스 플라밍고 호텔·LVTOUR 그랜드캐년 투어 요금은 시점에 따라 변동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미 국제운전면허증을 준비했거나 렌터카 위주로 서부를 도는 일정에는 해당 사항이 적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19-05-1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5-1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442 · 댓글 63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