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심사 총정리
핵심요약
미국 ESTA 관광 입국심사의 준비물·절차·예시 질문·금지 표현을 정리한 총정리 안내입니다.
- 여권·왕복항공권·숙소예약서는 필수, ESTA 승인서·영문재직증명서는 권장 준비물
- 절차는 지문·얼굴촬영→심사관 질문→(불통과시 세컨더리 룸)→수화물→세관 순
- 체류비 답변 예: '$1,500 소지+신용카드 병행'처럼 구체 금액 제시 권장
- 세컨더리 룸은 추방이 아닌 2차 확인, 직업·숙소·일정 불명확 시 이동
- 못 알아들으면 'Could you speak slowly, please?' 또는 통역관 요청 가능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 때 뭘 준비해야 하나요?
여권·왕복항공권·숙소예약서는 필수이고 ESTA 승인서와 영문 재직/재학 증명서는 권장 준비물입니다. 준비물을 다 챙겨가도 아무것도 안 보고 1분 만에 통과되는 경우도 있지만, 마음 편히 가려면 웬만해서는 준비하라고 안내합니다.
2.세컨더리 룸에 가면 어떻게 되나요?
세컨더리 룸은 추방이 아니라 직업·숙소·일정이 불명확하거나 랜덤으로 걸릴 때 거치는 2차 확인 단계입니다. 질문에만 짧게 답하고 필요한 자료는 핸드폰으로 바로 제시하되, 먼저 설명을 시작하거나 말을 바꾸는 태도는 피하라고 안내합니다.
3.입국심사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말은 뭔가요?
무직·귀국계획 미정·일정 없음·체류비 부족처럼 들리는 표현은 피해야 합니다. 'I don't have a job now'나 'No plan' 대신 다음 계획이 있다는 식으로 답하고, 거짓말은 절대 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ESTA 관광 목적이 아닌 학생비자·취업비자 등으로 입국하는 경우는 다루지 않습니다.
- 주제
- 입국·ESTA
- 작성일
- 2022-09-29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2-09-2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657 · 댓글 2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