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을 통과해서 집에 가는길에
있던 차이나타운 아이스크림 팩토리.
여기가 그렇게 유명한 맛집이더라고요 ^^
뉴욕에서도 최고로 꼽힌 가게이고...
특이한 재료들로 만든 아이스크림도 맛 볼수 있고요 ㅎ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기전에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다리를 건너자마자 또 아이스크림집을 오게됐네요 ㅎㅎ
1978년에 생긴곳이니 벌써 40년가까이 됐습니다.
정말 보기엔 별거 없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요.
그래도 용은 귀엽습니다 ㅋㅋ
앉을 자리는 없고 아주 좁아요.
여기저기 신문이나 방송에 나왔던 사진들이 많이 붙어있더군요.
뭘 먹을지 몇 분 동안 고민하다가...결국 고른건
코코넛퍼지.....
다른 특이한것도 많았지만...코코넛을 좋아하다보니...ㅠ
먹을 만한데가 없어서 가게 앞에 서서 후딱 먹어치웠는데
정말 최고 맛있네요 ㅎ 브루클린 브릿지 옆에 있는 아이스크림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약간 추운 날씨였지만 그런거필요없이 아이스크림 맛에만 온 집중이 되더라고요 ㅎㅎ
한 스쿱에 3.99불이라 조금 비싸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여기 물가가 워낙 쎄다보니..
차이나타운의 거리를 지나서.........
맨하탄브릿지 입구에요.
여기서 사라D루즈벨트 공원을 따라 올라갔는데...
역시 이쪽이 조금 무섭긴 했습니다 ㅎㅎ
위치
65 Bayard Street, New York, NY
전화
212-608-4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