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맥주바-도니브룩(Donnybrook)

모마미술관을 초스피드로 다 보고다니까  

약간의 예정시간과 비슷하게 스케쥴이 맞아서

우선 친구집에 짐을 갖다놓으겸 들렸습니다.

 

너무 빨빨거리고 돌아다녀서 잠깐 쉴겸...ㅎ 정비도 할겸?

 

친구집에서 10초거리에 좋아보이는 맥주바가 있어서 가려고 했지만..

밤마다 지나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갈 엄두를 못 냈고..

마침 이 날은 낮에 친구집 가면서 보니 사람이 없더군요 ㅎㅎ

 

친구집에서 약간 쉬고 가방 다시 정리를 하고 다음 코스를 가려고

나와서 도니브룩이란 맥주바에 들렸습니다.

 

 

 

 

 

 

 

 

 

 


벽에 예쁘게도 페인트칠을 해놨습니다.

 

 

 

 

 

 

 

 

 

 

 

 



여기가 입구.

 

 

 

 

 

 

 

 

 

 

 

 



닌텐도64도 할 수 있나봐요.

 

 

 

 

 

 

 

 

 

 

 

 

 







맥주탭이 워낙 많아서 한참을 생각하다가...

스파텐 옥토버페스트로 한 잔 주문.

 

역시나...앉자마자 나이를 물어보네요;;

나이말하면서 여권보여줄까?하니까 괜찮다고 하네요 ㅋ

 

 

 

 

 

 

 

 

 

 

 

 

 

 



시간도 많으면 또 와서 다른 생맥주들도 마셔봤을텐데

이때아니면 여기 올일이 없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한 잔만 주문했습니다.

 

 

 

 

 

 

 

 

 

 

 

 

 



미국 맥주바들은 전용잔이 없는건지...웬만하면 다 이런 잔에 주더라고요...ㅠ

맛은 제 스타일과는 달랐지만...그래도

이거 마시는거 어디냐는 생각으로 ㅎㅎ

 

 

 

 

 

 

 

 

 

 

 

 



코스터도 몇 개 달라고 할껄...

 

 

 

 

 

 

 

 

 

 

 

 

 

 




실내에는 2명? 정도 있고..

저는 혼자 앉아서 마시니 뭔가 뻘쭘하고...ㅋㅋ

다음코스로 이동도 있으니 빨리빨리 마셨습니다.

 

 

 

 

 

 

 

 

 

 

 

 

 

 

 



뒤에 있는 술들은 킵해놓은건가...

 

 

 

 

 

 

 

 

 

 

 

 

 

 



이 때가 할로윈 전인가 그래서 실내를

이렇게 해놨나봐요.

 

 

 

 

 

 

 

 

 

 

 

 

 







마시다보니...다른 분이 기네스를 주문했는데

제가 사진을 계속 찍고 있으니 이것도 찍으라면서

제 앞에 딱 놔주시네요 ㅎㅎ

 

기네스 생은 저렇게 우선 따르고 1분30초? 후에

다시 따르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방식으로 따르신듯.

 

 

 

 

 

 

 

 

 

 

 

 

 


이거 한잔도 정말 마시고 싶었지만.....

보는 걸로 만족.

 

 

아! 저 생맥주 한 잔에 4달러였는데 팁까지 5달러 내고 나왔습니다.

(낮에 가서 싸게 마신듯해요)

 

 

뉴욕 길거리든 골목이든 맥주펍 들어가면 한국에서는 보기도 어려운

탭들 많으니 맥주 좋아하는 분들은 꼭 가보셨음 하네요.

여기는 뉴욕에서 최고 맛있다는 팬케익가게인 클린턴 베이커리 왔을 때

시간 맞음 들려도 될 듯 합니다.(클린턴 베이커리에서 3분? 거리)

 

 

위치

35 Clinton Street, New York, NY, United States

 

전화

212-228-7733

 

http://www.donnybrookny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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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3-1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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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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