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이 밤에.. 뉴욕맛집들이 둥둥둥 생각나면서
첼시마켓의 랍스터가 떠올랐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랍스터먹는기회가 흔치 않잖아요
저만? 나만? ㅠ.ㅠ
그래서 저도 블로그에 포스트된 랍스터를보며 꼭 먹겠어!!!!!!!!!!! 라며 당장 갔더랬죠
첼시마켓에서도 랍스터를 판매하는 이곳은, 명칭있있었는데.... 랍스터마켓? 랍스터플레이스? ㅎㅎ하하핳 까먹...
랍스터말고도 해산물들이 싱싱하게 판매되고있었고 종류가 다양하니
가보시면 정말 좋을 것같아요!!
랍스터 메뉴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져요
저는 2명이서 2LB(무게) 먹으면 좋다는 후기를 읽고 나서 이 크기로 주문했고
38달러정도에 먹었던것 같아요
가격이 기억이 안나내용 ㅜㅜ
보이시나요? 무게별로 다른 가격들
3 1/2 LB는 51.95 달러네요!
이렇게 싱싱한 랍스터를 직접쪄서 준답니다!
이곳은 딱히 앉아서 먹는곳이라기보다는 사람들이 서서먹기도하고 줄서서 기다리기도 한답니다.
저는 친구와 역할을나워서, 저는 랍스터를 사고 기다리고 친구는 자리를 얼른 맡아서 앉아서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놀라웠던 점은 한국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거의 1/3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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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오 통통한 랍스터!!!!!
여자 둘이서 랍스터 2LB먹었는데, 부...부...부족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살살 녹는 맛있는 맛이였나봅니다
블로그에서 추천한 저 양은, 1인당 2LB라는 말이셨나요...
그런것 같았어요 다들 하나씩잡고 드시더라구요
다 먹고나서, 싱싱한 초밥사서 또 먹었...어..요 하하하
스시가 싱싱하고 상태도 좋고, 가격도 착했답니다
꼭꼭 한번 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