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엄청 걸었으니까 좀 먹어야겠어...라며 간곳~
랍스터를 먹겠다며~ 간곳~ 이름도 유명한 첼시마켓!
http://wingbus.naver.com/spotDetail.nhn?spotId=USNYC0320
어서오이소~라고 인사하듯;![]()
나 너무 신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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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도 다 찍길래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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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고고고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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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만을 향하여 고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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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플레이쓰 짠!![]()
잠깐 분위기를 보자면,, 요런 느낌~
사람들이 이렇게 매장밖에 의자에서도 얼굴을 파뭍고 랍스터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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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플레이스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싱싱한 생선들도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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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시랑 초밥도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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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우우욱 들어가다보면~~!!
짜잔~~ 랍스터글씨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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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ed Lobster!! 내가 널 찾아 여기까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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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싱싱한 랍스터를 잔뜩 쌓아두시고 저 옆에서 바로바로 쪄주신다.
시간은 한 5분~10분?!![]()
매우싼가격.. 2.5lbs에 34.95불이니까.. 물론 Tax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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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관심을 보이자 아저씨가 포즈를 취해주신다~!
완전 귀요미시네 ㅋㅋ![]()
나도나도~ 랍스터 다리대신 손가락 V로 ㅋㅋ
드디어 나온 랍스터!! 우린 3명이었기에~~ 큰거하나 작은거하나 2마리 시켰다.
이렇게 맛있게 쪄진 랍스터랑 버터딥핑소스~!
반을 갈라 짠 하고 냠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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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은.. 먹느라 정신없어 못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