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욕 도착했어요.
이번엔 한달 머물거라 뉴요커 기분 내려고 에어비앤비 통해 숙소 구해서 묵고 있는 데,
집주인이 집 근처 맛집 추천해줘서 날씨도 으슬대길래 가봤어요.
첨엔 너무 허름해서 읭? 했는 데, 자갓에 2010년부터 빠지지 않고 올라간 맛집.
저는 돼지고기와 야채가 들어간 만두를 시켰는 데, 속이 허해서 수프 스타일로 시켰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튀김만두로 4개씩 두 종류, 총 8조각을 가장 많이 먹더라구요.
가까우니 자주 가서 모든 메뉴 먹어보려구요.
샌드위치도 팔고, 새서미 팬케익도 맛있다고 하네요.
새서미 팬케익은 무슨 맛일까요? ㅎㅎ
Vanessa's Dumplings
220E 14th st (2nd ave와 3rd ave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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