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마지막날 저녁을 피터루거로 가기로 했으나
너무 피곤해서
브루클린까지 갈 힘이 없었어요
k오빠가 추천하는 벤앤잭스로 갔답니다
마지막 만찬을 함께 하기로 했거든요
뉴욕 7년차인 k오빠의 추천 식당들은 모두 너무 맛있었어요
이번에도 기대를 가지고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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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루거에서 일하던 주방장이 나와서 차린 식당인데요
너무 맛있었어요
정말 저는 스테이크는 두툼한 걸 좋아하는데
저 3개 먹고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어찌나 고기가 실하고 두툼한지
정말 뜨거운 상태에서 나오는데
그때 먹어야 해요
그릇까지 정말 뜨겁게 나온답니다
저희는 2인분 시켰는데 3명이 가서도 다 못먹고 나왔어요
정말 마지막 밤을 행복하게 해준 스테이크였습니다
정말 또 먹고 싶어요
***********정말 주의할 정보!!!!!
여기는 팁이 포함되서 계산서에 나와요
팁 따로 주실필요 없어요
자연스럽게 팁 계산하고 있는데
뉴요커 k오빠가 여기 써있는거 보라고
이게 팁 포함되었다는 뜻이라며
알려줬어요
역시 현지인 좋네요 ㅎㅎ
제가 나중에 계산서 찍어서
포스팅 따로 할게요
어떤 단어였는지 짐 기억이 안나네요
미국 여행할떄 조심하세요
**** 여기 명함을 첨부했는데 보기가 어려워서
사이트 하나 첨부해요
주소와 이런게 잘 나와있어요
255 5th Ave
(between 28th St & 29th St)
New York, NY 10016
Neighborhood: Flatiron
(212) 532-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