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thanksgiving season입니다. 여기서 한국 추석도 제대로 못챙겼기에 이번에는 잘챙겨먹자며 결심하고 맛집을 검색하기 시작했죠. (이럴 때일수록 잘챙겨 먹어야죠? 그죠? ㅋ)
각종 블로그와 뉴행디를 검색하며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왕 탐험을 할 때는 할 수 있다면 저렴한 금액으로 해야 기분이 좋죠~
오홍! 런치 스페셜을 먹을 수 있게 운좋게 시간대가 맞았습니다!
요건 우리가 먹은 메뉴판 (다른 메뉴도 있었는데 요것만 시켰습니다. 참고로 thanksgiving special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tax전으로 $88인가 하더라구요..... 그가격에 비하면^-^) 사진입니다.
각종 블로그와 뉴행디를 검색하며 이곳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왕 탐험을 할 때는 할 수 있다면 저렴한 금액으로 해야 기분이 좋죠~
오홍! 런치 스페셜을 먹을 수 있게 운좋게 시간대가 맞았습니다!
요건 우리가 먹은 메뉴판 (다른 메뉴도 있었는데 요것만 시켰습니다. 참고로 thanksgiving special은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tax전으로 $88인가 하더라구요..... 그가격에 비하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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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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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 메뉴판 순서대로 맛난 음식 사진! (2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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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건 타르트 먹을 때 엄청 생각나던 커피와 차.... 시키겠냐기에 아무 생각 없이 시켰더니...... 얘들은 별도로 청구;;;;; 하하하하하;;;;;; (이상하게 이건 여러 번 당했는데도 한국 문화에 너무 젖었는지 자꾸 식사에 포함되었다고 생각하고 주문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꼭 음식점에서 커피나 차 주문할거냐고 물어보면 금액등을 확인해보세요. [다행히 맛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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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완전완전 맛나고(특히 개인적으로 애피타이저 2가지가 최고였어요! 특히 호박피자요!), 분위기도 괜찮았고요 (차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경박하지도 않았습니다). 음식은 꼭 에드워드 권의 음식을 생각나게 하는 듯합니다( Lab XXIV보다는 the mixed one정도? ).
그런데 두명이 저렇게 시키니까 양이 너무 많아요. 지금 밥먹은지 3시간 지났는데 맛있다고 열심히 먹고 왔다가 아직도 소화안되어 저녁 먹을 수 있을지 의문이....ㅠㅠ
다음번에 또 가게 되면 그냥 저희는 코스 2인분 대신 종류별로 한개씩만 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참고로 다른 사람들 먹는 걸 보니 버거를 많이 시키더라구요. 계산할 때 다음번엔 다른 메뉴 도전해보고 싶다며 직원에게 물어보니 '아티초크 스프링롤' (메뉴판을 못봤음)은 자기 favorite이라며 귀뜸해주기도 했구요.
소호 들르실 때 식사하실 여유도 있다면 다녀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