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erabeth's & Guggenheim Museum

드디어 뉴욕에서의 2번째 날이 밝았다.

일정은 Upper East 였다. 


한국사람이 많이 간다는.. 한국책자에 꼭 나온다는.. 그곳!!!!

브런치로 딱! 좋은 Egg benedict가 매우 유명하다는~

SERABETH'S 





짜잔~

미드를 즐겨본다면... Sex and the city에서 한번쯤은 보고 듣고 했을... 그곳!!! Serabeth's




원래는 요 앞에 줄이 쭈우우욱~ 서있다고 하는데.. 들어가려면 waiting이 있다고했지만..

이거봐봐~ 아무도 없었다!!

나는야 LUCKY GIRL 





다들 하는것 마냥 나도 메뉴도 찍어보고~ 

내가 선택한것은 가운데 줄에 보이는 Salmon Egg Benidict


사실 난 연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구지 연어를 시킨 이유는~

진짜 잘한다면 내가 맛없어 하는 연어로도 최고의 맛을 낼 것이다!!!! 라는;;; 이유였다.




아... 죄...죄송합니다..

생각보다 실내에 사람도 북적이지 않아서 좋았다.






짜자자자자자잔~~~

보이나?? 





자~~~ 이제 보이나???? 





흰자 가운데 들어있는게 연어~! 훈제 연어~!

양이 작으면 어쩌지 하면서 걱정하고 고민했지만;;

배불렀다...

그리고 계속 리필해주는 커피까지!!!! 


완전 홀라당 홀딱 반해버린 Egg Benedict!!!

이 맛을 잊지 못해서 한국에서도 먹으려고 시도하고 찾아봤지만..

괜히 입맛 버릴까 아직 시도를 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이 녀석들 처럼 맛있게 하는 곳 있는지 검색해 봐야겠다~ 




신나게 먹고 산책할 겸 다시 센트럴 파크 방향으로 걸어가는 길~

룰루랄라~




이런 느낌이 미국의.. 뉴욕의 느낌인것 같다.

한곳에 서면 끝이 보일 것만 같은..






누가 그러더라.. 나중에 되면 이런 다람쥐 같은 사진은 왜찍었나 싶을거라고..ㅋㅋ



한참을 걸어 도착한!!!!!!!!! 

Guggenheim Museum, 구겐하임 뮤지엄!

보이나?? 그 위엄이~

저 달팽이관처럼 생긴 곳을 따라 각각의 전시관이 나뉘어있다.


구겐하임에 대한 역사와 백과사전지식이 필요하다면~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5826&cid=200000000&categoryId=200003565







요로케 미술관 앞에서는 옆서도 팔고, 카피도 팔고~

관광객들은 하나씩 사보고 싶게 만드는 것들이 있더라...는;; 난 관광객이 아니였나.. 산게 없네.. 








입장료가 별도로 있다. $22!!

아래를 확인해보시길~


아! 참고로 어플로 가이드를 다운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내가 갔을때는 제임스 쿠렐의 "빛의 향연"이 특별전으로 진행되었었다.

1층 매표소를 지나 첫번째로 만나게 되는 곳.. 이 사진은 바닥에 벌러덩 누워 천장을 찍은 사진이다.


사실 처음엔 사진 찍지 말라길래.. 미술작품들을 찍지 말라는 줄 알고 이건 찍어도 될줄 알았는데..

이것도 찍으면 안되는 거였다..

죄송해요 쿠렐아저씨.. 쿨럭 




열~심히 작품을 관람하고 나와서 한컷 찍어봤다.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사진찍어달라고 조르기.


내가 시킨대로 잘 찍어주신 관광객 아저씨 감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중에 하나~!

아~~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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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3-1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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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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