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맛집] Murray's Bagels / 머레이 베이글

MURRAY'S BAGLE

http://www.murraysbagels.com/ (홈페이지가 있을줄은 몰랐네...)

 

벌써 미국을 다녀온지 3개월이나 지났네..

 

8월3일 토요일.. 비가 주륵주륵 내렸던 아침..

뉴욕에 왔으니.. 멘하튼에 있으니.. 베이글을 먹어야 한다며... 달려간 곳은~! Murray's Bagels

 





꽤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는데..

사실 메뉴는 귀찮아서 읽지 않았음..



대~충 베이글 종류들만 봐도 15개.. ㅎㄷㄷㄷ 장난 아니다..




베이글 뿐만 아니라 이렇게 머핀도 구어서 팔고 있었다!



아~~ 저렇게 창가에서 날 유혹했던 아이들... 

어서 먹어달라며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보이넹.




크림치즈의 포스가 장난 아님...

정말 저 많은 종류 다 먹어보고싶었음..




베이글 집에 일하는 사람만 몇명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옆에 보이는것 처럼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줄을 서있다.

이른 아침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실내도 이렇게 북적북적~




짜잔~!

항상 기본으로.. 근데 맛있어서 죽는줄 알았다 




요건~ 참깨가 박힌 베이글에 계란후라이와 햄과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





맛있는거 앞에 신나서 부은 얼굴을 들고 사진을 한방 찰칵~!


 

이렇게 열심히 먹었으니 하루종일 열.심.히 걸을 준비~!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1-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30 · 댓글 5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