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뉴욕여행 중 갔던 '폼므프리츠'라는 감자튀김 전문점을 포스팅합니다.
감자 튀김을 먹을때마다 뉴욕여행에서 먹었던 폼므프리츠 감자 튀김이 생각날 만큼 맛있는 곳이고,
한국 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한 곳 중 하나에요.
저 멀리 폼므프리츠 간판이 보이네요.
폼므프리츠는 이스트빌리지에 있답니다~
가까이에서 보니 폼므프리츠 감자 튀김 모양을 그대로 로고에 담아놨네요~
폼므프리츠 내부 모습이에요~
감자 튀김 냄새가 코를 자극하니 우선 주문부터 합니다 ㅋㅋ
안쪽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주방 사진을 찍었어요~
가게 내부는 보이는 것처럼 정말 작아요.
안쪽에도 저만큼의 공간밖에 없어요~
콜라 한 캔과 소스를 먼저 가져왔어요.
소스는 스윗망고, 블루치즈, 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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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종이로 된 메뉴판도 있어요~
매장에서 찍어놓은 사진이 없어서, 집에 가져온 걸 꺼내서 찍어봤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전부 소스 종류!
소스 하나에 1달러인데, 3개에 2.5달러이니 3개 골라서 다양한 맛보는걸 추천드려요 :D
드디어 나온 감자 튀김!
우리나라에도 소스에 찍어 먹는 감자 튀김 전문점이 생기긴 했지만,
그것보다 폼므프리츠 감자 튀김이 훨씬 두툼하고 폭신폭신해요!
따끈따끈한 감자 튀김을 소스에 찍어 먹으면 정말 최고의 맛이에요!
처음엔 포크로 먹다가 나중엔 손으로 ㅋㅋㅋㅋㅋ
둘이서 다 못 먹어서 집에 가져와서 먹었는데, 식어도 맛있더라고요.
소스도 정말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어요ㅋㅋ
아.. 뉴욕 음식 포스팅 할 때마다 먹고 싶어서 군침만 흘리네요 ㅠ
오늘 저녁엔 맛있는거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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