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4일차 첼시마켓 랍스터플레이스

 

 

 

드디어 합니다 랍스터플레이스! 

 

그이름만 들어도 황송한 그곳 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이거 포스팅할라고 뉴욕여행 포스팅하는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대하고 기대했던 랍스터플레이스!!!!!!!!!

 

뉴욕여행의 팔할은 랍스터를 먹겠다는 의지로 간 거였어요 ㅋㅋㅋㅋㅋ계획짜면서 먹어보고 최소 두번이상 먹기로 했던 그 첼시마켓 랍스터! 

한국에서 먹는것보다 싼 값에 질 좋은 랍스타를 맛볼 수 있는 첼시마켓 ♡

 

 

 

 

 

 

첼시마켓 가서 랍스터 안먹고 오면 그건 첼시마켓을 간 게 아니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이곳! 

사진으로 봐도 저 통통한 살이 다시 떠오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명한 곳 답게 사람이 많았던 랍스타 플레이스! 

바로바로 쪄주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이미 엄청난 양을 1차로 쪄놨더라구요.

 

크기별로 크게 대중소로 나뉘는데 가격은 그렇게 많이 차이나진 않았어요.

저는 여자 두명이서 중 정도되는 크기의 랍스터 한마리를 나눠먹었는데 그걸로도 충분했답니다! ㅎㅎ

 

 

 




 

 

 

사진찍고 있으니 직원분이 큰 랍스타를 들고 사진맘껏 찍으라고 하셨어요 ㅎㅎ

그래서 정말 맘껏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사람 얼굴보다 큰 랍스타! 이건 제일 큰 랍스타였어요 ㅎㅎ

 

 

 

 



 

 

 

 

주문하면 1차로 쪄낸 랍스타를 뒤에 있는 찜기에 한번 더 넣고 2차로 쪄 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조금만 기다리면 녹인 버터와 함께 플레이트에 줍니다 ㅎㅎㅎㅎ

저 포크마저 앙증맞음♡

 

 

 




 

 

 

 

먹기 좋게 다 손질해준 친절한 직원님들>3<

 

 

 

 






콜라랑 함께 먹는 랍스타! 

 

안녕? 

반갑다 맛있게 먹어줄게 미안해....

 





 

 

 

 

집게발과 악수한번하고 본격적으로 먹어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살이 꽉 찬거 보이세요?

저 태어나서 랍스타 처음먹어보는데 왕새우같은 느낌?

새우 마니아 게살마니아인 저에게 랍스타는 새로운 세계였어요

 

 



 

 

 

 

살만 발라낸 뒤 이렇게 사진을 찍었는데

주먹만함.........저게 반 잘린 몸통살인데...........하...

말이 되요 이게?

이렇게 크기 있음? 

 

 

다른 블로거님들보니까 스프랑 같이 드시던데 그렇게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저처럼 둘이서 한마리 먹으면 약간~ 부족할 수도 있지만 저희는 점심먹고 3시간만에 또 먹는거라 배터질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최고였어요.

 

너무 기대하고 기대해서 그 기대에 다 미치진 못했지만, 

왕새우 먹는 기분 ! 조금 더 뜨거웠으면 좋았을텐데 2차 찜은 그냥 보여주기식인지 랍스터가 안뜨거웠어요ㅠㅠㅠㅠㅠㅠ

 

 

 



 

 

 

여기 파는 소시지나 해물 등을 같이 구입해서 같이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둘이서 30불이 조금 넘는 가격에 랍스터를 해치웠답니다 ㅎㅎ가격인증>.<

아 여기서 또 하나 팁...

 

작은거 두마리보다는 중간거 혹은 큰거 한마리가 나아요.

왜냐면 내장.................머리쪽은 거의다 내장이라 먹을 부분은 집게, 몸통 뿐이예요.

그러니까 살 더 많은 걸 선택하시는게 좋답니다 ㅎㅎㅎ

 

 

아마 이번 12월에 뉴욕가면 또 만나게 될 것 같은 랍스터...

이번에도 맛있게 먹어줄게 기다리고 있어 뿅뿅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1-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62 · 댓글 6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