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할랄푸드-할랄가이즈(Halal Guys)

밤에 모마미술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원래 바로 록펠러센터의 탑 오브 더 락을 가려고했는데요.

 

애플스토어 앞에서 먹은 쓰레기같이 맛없는 프레즐빵 때문에

더 배가 고파졌어요.

마침 머리속에 확~~~~~~든 생각이

모마미술관 앞에는 할랄가이즈가 있었구나!!!

(역시 준비를 미친듯이 하다보면 이런게 갑자기 기억나서 좋네요 ㅎ)

 

할랄가이즈는 길거리에서 할랄푸드(아랍음식)를 파는 트럭 중 한 브랜드라고 해야되나?

뉴욕 길거리에는 할랄푸드 파는 트럭이 많은데 그 중 가장 유명한곳이에요.

트럭 하나로 시작하다가 인기가 많아져서 여기저기 많이 있더라고요.

 

 

 

 

 

 

 

 

 


모마미술관 건너편을 보니 멀리서봐도 줄이 길어서

알아볼수 있습니다.

저도 같이 줄 좀 서있다가...

 

 

 

 

 

 

 

 

 

 

 

 

 



저는 믹스로.

치킨과 양고기로 선택 가능

가격도 6달러밖에 안하고 양이 아주많아서 인기가

좋은가봐요.

 

 

 

 

 

 

 

 

 

 





음료는 캐나다드라이로 고르고...

 

현금만 가능. 음료까지 7달러 준 듯.

 

 

 

 

 

 

 

 

 

 

 

 

 





노오~~란 옷을 입은 직원분들이 정말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다시 건너오면 길거리에 앉아서 할랄푸드를 드시고 있는

분들이 아주 많아서 그냥 아무데서나 먹어도 전혀

민방하지않아요.

뉴욕답게 쓰레기통은 여기저기 있으니 거기에 버리면 됩니다.

 

저기 보이는 힐튼호텔 대각선에 할랄가이즈가 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어요.

 

 

 

 

 

 

 

 

 

 

 

 

 



거리에 앉아서 먹을 준비를 하고

할랄가이즈 차량 한 번 찍어봅니다.

 

 

 

 

 

 

 

 

 

 

 

 

 

 



친구 집에 캐나다 드라이 빈통이 많아서

뭔가 하고 마셔봤는데 탄산수네요 ㅎㅎ

색이 다른것들은 맛이 조금 다른 차이.

 

 

 

 

 

 

 

 

 

 

 

 

 

 





봉지안을 보니..밥과 소스가 있는데

저 밥이 정말 커요...피자미디움 크기보다 조금 작은?

 

 

 

 

 

 

 

 

 

 

 

 

 

 





주황색 밥과 양상추도 들어있고..

위에는 난도 몇 조각있어요.

 

 

 

 

 

 

 

 

 

 

 

 

 



흰색소스와 빨간소스 다 조금씩 먹어봤는데

빨간소스는 매워서 혀에 닿자마자 못 먹고

흰색소스는 조금 느끼하지만 좋아하는 분들은 잘 먹겠더라고요.

 

 

 

 

 

 

 

 

 

 

 


가격대비 맛있네요 ^^

이러니 많이 팔릴수 밖에 없는...ㅎㅎ

여행하다 어떤 한 남자분 만났는데 그 분은

저녁으로 이거 반 먹고 남은건 아침으로 먹고 여행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양이 너무 많아서 남자 두명이 먹기에는 딱일듯 합니다.

전 반도 못 먹고 배불러서 다 버렸네요.

 

 

위치

6th ave & w53rd St NY (힐튼호텔 대각선, 모마미술관 건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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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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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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