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동생 은이와 함께 뉴욕에서 유명하다는 조각케잌집 LADY M을 방문했다.
LADY M은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입구 들어가기 전에 메뉴판이 있다.
생각한 것보단 비싸지 않아서 다행이었다는....ㅎㅎ;;
<가게 내에 팔고있는 케잌들>
그저 유명하다는 말만 듣고 온지라 어떤 케이크가 인기있고 잘 팔리는지 잘몰랐던 우리는 웨이트리스에게 메뉴 좀 추천해달라고 했다 ^^;;
그래서 시킨 게 바닐라케잌이랑 쵸콜렛뭐시기(이름이 기억안난다는...;;)
쵸콜렛케잌. 달콤한 맛을 기대하고 주문한 것은 사실이지만 생각보다 더 아니 훨씬 더더 달았던 것 같다..ㅎㅎ;;
그래서 커피를 단맛을 줄이는 느낌으로 마셨다...
바닐라케잌. 생긴건 맛없게 생겼는데 보기보단 맛이 좋았다. 적당히 달고 식감도 좋고~
시간이 지나자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조금 일찍 들어와서 망정이지 조금만 늦게 들어왔으면 한참을 기다렸다 먹어야 했을 삘..
여기서 먹는 손님들의 대부분은 그린티 케잌을 시켜먹는 것 같았다...
왠지 그게 가장 인기많은 메뉴인듯...
물론 본인은 그린티를 먹진 못했지만 상당히 만족했다!
케잌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들러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