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카페 탐방] 뉴욕의 3대 커피샵 추천, 스텀프타운 커피(Stumptwon Coffee)

 뉴욕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할 3대 커피샵, 그 첫번 째. 

 

Stumptown Coffee Roasters 

(스텀프타운 커피)

 

뉴욕. 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커피 없이는 살 수 없는 커피홀릭이라 그런가.. 유독 커피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

피곤한 월요일 - 월요병을 안고 계신 모든 분들께 모닝 커피는 일주일을 기분좋게 시작하는 활력소죠?

 

오늘은 뉴욕의 유명한 3대 커피집 중 한 곳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NYC를 졸업하신 분께서 꼭 가보라고 강추!를 해주신 곳이라 의심의 여지 없이 당장 고고싱 했지요

역시나.. 너무 좋았고, 또 개인적으로 스타벅스 외에 뉴욕에서 처음으로 가본 카페이기도 해서 왠지 더 애정이 가네요.

 

 

우선 주소와 맵, 간단한 정보부터 첨부하고 시작할게요 ;-)

Stumptown Coffee(스텀프타운 커피)는 ACE호텔의 로비 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크게 보기  

 

찾아가는 길

20 W 29th St. New York, NY 10001

(ACEHotel, 1F)

 

연락하는 방법

(212)-679-2222

www.stumptowncoffee.com

 

찾아가는 방법

28 St. : N, R

28 St. : 4, 6, 6X

34 St. - Herald Square: B, D, F, M, N, Q, R 이 있어용 ^.^

 

오픈시간

월-금: 아침 6시 - 밤 8시

토-일: 아침 7시 - 밤 8시

 

 

 

이게 바로 ACE Hotel의 입구입니다 :)

입구의 왼쪽이 바로 저희가 찾아가고자 하는 그 스텀프타운커피인데요.

특별히 간판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찾기가 조금 힘들 수도 있어요..

그러니 무조건 ACE Hotel로 찾아가시는 것이 현명!  호텔만 찾으면 바로 로비로 들어가시면 되니까요 :D

 

 


 

어떤 남자분게서 카페 앞에 앉아계셨는데 ..

전 무슨 화보 찍으시는 줄 알았네요 ^.^; 이게 바로 뉴요커의 간지라는 건가요 ...

저분을 보고나서 왠지 '아 정말 뉴요커들이 찾는 커피집이구나' 싶은 생각이..

 

 

 


 

 

명성에 걸맞게 역시 들어가자마자 바로 먹을 수가 없더군요.

이렇게 카페 밖으로까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요!

하지만 줄이 비교적 금방 줄어들고, 로비를 구경하며 기다리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므로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진 않아용.

 

 


 

 

카페에 드디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보이는 것이 이 엽서들이에요

엽서의 종이 질도 너무 괜찮고 그림도 예뻐서 기념품으로 챙겨왔어요.

 

시간이 많았다면 커피를 마시며 한국에 있는 가족, 친구들에게 엽서를 쓰는 것도 좋았을 것 같아요!

 

 

 

 

 

 



 

카페 모습의 일부에요

  

바리스타부터 스타일리쉬하시죠? 포스가 남다릅니다! 

저는 테이크아웃 커피로 주문했는데, 이곳에서 마시겠다고 하면 사진에 보이시는 예쁜 머그잔에 담아줍니다.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장소는 밑에서 다시 보여드릴게요 ^.~ 

 

 

 

 

 

카페 자체는 굉장히 조그마한 공간이었는데

사람들은 이렇게 북적북적!

 

쩌-기 기둥 옆에 아까 화보처럼 찍혔던 분이 서계시네요 *.*

이 카페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젊은 여행객, 학생,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볼 수 있었어요.



 

 

 

 

메뉴판인데요. 이 메뉴판이 위치한 곳은 ...

바로 문 위입니당 :D 줄 서서 기다리다가 뒤를 돌아봤더니 이런 메뉴판이!

 

하지만 메뉴판에 뭐가 적혀있는 지는 잘 안보이더라구용 ^.ㅠ

 

 


 

 

이게 '잘보이는' (진짜) 메뉴판이에요.

 

 


 

 

어떤 메뉴가 있을 지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메뉴를 확대해 찍어보았어요!

 

 



 

뒤에 있는 장식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뒤쪽 선반에 보이는 것처럼 이곳은 전반적인 인테리어가 유니크한 느낌이에요.

깔끔하고 심플한데 고풍스러운 분위기(?!)랄까..?

독특한 느낌의 ACE 호텔 로비와도 이어져 있어서 더 그런 이미지가 남은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고 다양한 종류의 빵들도 팔고 있어요.

먹어보고 싶었지만..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던 관계로 패스했어용.

 

맛있는 빵은 다음에 [뉴욕 케이크집 탐방] 편에서 소개해드릴게용 ^.~

(이미 찾아갈 곳들 리스트업을 다 해두었다는.... 핫)

 



 

 

드디어 기대하셨던 커피를 보여드립니다! *.*

이곳은 라떼아트로도 유명하지요!

 

옆에 파란 카드는 포인트적립카드 같은 거에요. 10잔을 채우면 1잔이 무료 ^.^

 

 


 

 

무엇을 시킬까 고민하다가..  모카라떼가 특별하다는 말에 주문해보았지요.

이곳의 모카라떼는 전혀 달지가 않았어요.

오히려 씁쓰름한 맛?! 커피를 그렇게 많이 마시고도 이런 커피는 처음 맛보는데요!

 

사실 저는 마시자마자는.. '뭐지? 여기 왜 유명하지?' 싶었는데 .....

두고두고 계속 생각이 나네요

 

아마 곧 10개 별을 다 채워서 1잔을 무료로 마시게 될 것 같네요 헤헤 ^.^

 

 



 

 

자!

이곳이 바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ACE 호텔 로비에요.

 

편하고 자유롭게 앉아서 커피도 마시고 할일도 하고 여유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

사진이 밝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편이구요, 그래서 더 분위기 있고 편안하답니다.

 



 

 

카페 밖에서 창문을 보면 이렇게 Stumptown Coffee Roasters라고 적혀있어요 ;)

 

 

 



 

 

미국인과 관광객 등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Yelp에 올라온 스텀프 커피타운 리뷰입니다.

이것만 봐도 얼마나 인기있는 카페인지 알 수 있지요 :D

 

 

 

 

 

 

워낙에 커피를 좋아해서인지 이렇게 예쁘고 맛있는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이 소소한 즐거움이 되네요 :)

10월의 뉴욕은 날씨가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고 하죠?

 

다들 제일 좋아하는 종류의 커피 한잔과 함께 뉴욕 거리를 산책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  Stumptwon Coffee 근처에서 갈만한 곳            

 

 

                                  

 

 ▲▲▲   뉴욕의 유명한 카페들                                          

                                                                                                 

 

필요하신 정보가 담긴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클립보드로 이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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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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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49 · 댓글 10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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