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I♡NY ⑨ 뉴욕에서 즐기는 브런치 NORMA'S

2013 아이러브뉴욕 :)

 

 

 

브런치로 유명한 NORMA'S. 센트럴파크 근처로 브런치 먹으러 간다기에 더 들떴던 아침.ㅎㅎ 르 파커 메르디앙 호텔로 꼬우!!!

 

 

 

 

 

 

 

우와.. 이 호텔도 엄청 좋으넹.ㅎㅎ 호텔 로비 구경.

 

 






 

 

 

 

노마스도 예약 하고 가는 게 좋다. 워낙 대기시간이 길어서.. 45분은 기본이라고 하니..ㄷㄷ

우린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8시에 노마스에 도착했고, 30분 기다리라더니 금방 자리가 났다. 나는야 럭키걸. 호호- :)

 

 


 

 

 

 

요즘 밀고 있는 포즈. 의미없음. 그냥 브이는 지겨와서.ㅎㅎ

 

 


 

 

 

 

노마스는 에그베네딕트로 유명하다. 사촌동생은 이미 인기메뉴를 다 먹어봤다 그래서 한참 고민하다가.... 내가 두 개 골랐는데...... 개망..........

 

 


 

 

 

 

노마스 커피 엄청 진한데 쓰지 않고 맛있다. 색깔은 거의 쌍화탕 수준.

 

 


 

 

 

 

프렌치토스트. 일단 비쥬얼은 괜춘. 옆 테이블 미쿡 아주머니들 이게 엄청 탐났나보다. 먹으면서 계속 이 토스트 얘기해서 좀 덜어드리고 싶었다....ㅎㅎ

 

 


 

 

 

 

저 건너편에 있는 요거트.... 개망망 메뉴.ㅎㅎㅎ 한국에서도 안먹는 요거트를 왜 굳이 먹겠다고......

 

 


 

 

 

 

자리에 앉으면 스무디 샘플러를 주는데 맛이 꽤 괜찮다. 요거트로 멘붕이 왔으므로 스무디고 뭐고 다 패스....

 

 


 

 

 

 

메론에 담아준대서 난 뭔가 메론향도 나고 더 신선하고 그럴 줄 알았지...... 으엑..... 이게 뭐야..... 노마스 나한테 왜 이럼????.....

 

꿀 잔뜩 뿌려서 베리들만 골라 먹었다. 이걸 20불 넘게 주고 먹다니.... 왜???? 왜 때문에??????

 

 


 

 

 

 

반으로 가르면 온갖 베리들이 쏟아져 나온다.ㅎㅎ 식빵 테두리를 좋아하는 이상한 식성은 노마스에서 포텐 제대로 터졌다. 테두리가 넘 맛있어!!!!!!

옆자리 미쿡 아주머니들 나한테 아이폰 건내주며 사진 하나만 찍어달라고...ㅎㅎ 귀욤귀욤. 난 아주머니가 드시던 에그베네딕트가 탐났는데...

 

 

처음 가는 레스토랑에서 뭐 먹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일단 베스트 메뉴부터 고려하자! 라는 뼈 아픈 교훈을 얻고 갑니다.

 

 


 

 

 

 

노마스 나오는 길에 발견한 드라이바. 이름이 귀여워서 뭘까 했는데 미용실. 간판에 헤어드라이기 귀엽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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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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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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