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 De Mer
374 Graham Ave Brooklyn, NY 11211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곳은 Sel De Mer 라는 가게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저는 윌리엄스버그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요.
맨하튼에만 있다가 브루클린이 이렇게 매력적인 곳인지 몰랐어요 ㅎㅎ
일요일 아침 브런치를 하러 들렀는데 11시에 오픈한다그래서 초큼 기다렸어요 ㅋㅋ
![]()
괜히 왔다갔다 문 열때까지 주변만 왔다갔다 했어요 ㅋㅋ
길 건너서 본 가게의 모습이예요 (사진 잘 못찍어요 원래 ㅜ)
![]()
드디어 안에 들어왔어요!!
노인과 바다가 떠오를 정도로 마도로스 필 나는 할아버지 사진들이 ㅋㅋㅋ
가게는 참 작은데 아기자기 하고 인테리어도 귀엽고 이런거 하나 차리고 싶더라구요!
![]()
운치있는 창가자리로 일단 앉았어요 :-)
한적한 일요일 아침 윌리엄스버그엔 훈남 훈녀들도 많고 다들 브런치 하러 삼삼오오 모이더라구요!
으앙 벌써 가을 분위기..ㅎㅎ
![]()
저는 프랜치 토스트 먹었어요. 과일도 듬뿍 주고 시럽이랑 크림이랑 플레이팅도 이쁘고 ㅎㅎ
언니들은 에그 베네딕트 먹었어요. 커피와 음료는 따로 시켜야 하는데 커피는 계속 리필해 주더라구요 알아서 ㅎㅎ
![]()
![]()
브루클린 사는 사촌언니 덕에 여유롭게 브런치도 했지만 짧게 뉴욕 방문하시면 사실 맨하튼 구경하기도 바쁜 일정이라
브루클린 까지 넘어오시기는 힘들거예욤.
하지만 브런치 외에 식사도 할 수 있으니 윌리엄스버그 놀러오시게 되면 한번 들리셔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