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뉴저지맛집] PUB 199 - 해산물의 천국! 랍스터를 배터지게 먹어봐요~








pub 199






뉴욕에서 약 1시간정도 거리에 있는 펍 199 이에요.
사실 작년에 가려고 했는데, 레스토랑이 불에 타버렸다고 하더라구요 ㅠ_ㅠ
그런데 다시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어요 ^^
씨푸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셔야해요!! ㅎㅎ













저는 토요일에 갔었는데요,
목요일은 2더즌 클램이 단돈 9불이래요! 
pub 199에 스테이크도 있지만, 그건 다른데서 먹는걸로~













레스토랑이 굉장히 커요!
근데도 저녁시간에 가면 웨이팅이 장난 아니라네요,
저는 그래서 일부러 어중간한 시간에 갔어요 ㅎㅎ













pub 199 주소는

199 Howard Boulevard, 
Mt. Arlington, NJ 07856

973 - 398 - 7454












펍 199 메뉴에요.
저랑 친구는 각각 2 더즌 클램 & 랍스터 세트를 시켰어요.
가격은  $21.95













펍 199이 유명한 이유중 하나는 바로 이것!
수많은 박제동물들이 있어요 +_+
친구 말로는 불에 타기전엔 훨씬 더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지금도 충분히 많음.....




























전 살짝 무서웠어요-
사장님이 박제동물 모으는게 취미이신가봐요 !!
심지어 레스토랑 천장에 전등도,,,,, 사슴 뿔로 만든거임- 
저거 사슴뿔 맞죠? ㅠ_ㅠ













먼저 클램이 나왔어요!!






















해감을 잘해서인지 씹히는것도 전혀 없더라구요~
사진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ㅎㅎ













랍스터씨 등장!



















이 통통한 살 좀 보셔요 ㅠ_ㅠ
진짜 너무 맛있었다는거....
이 시점에서 욕심 부려서 한마리 더 주문했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클램이랑 세트 말고 랍스터만 한마리 ㅋㅋ













제가 먹은 랍스터가 암컷이었나봐요.
알도 알차게 들어있더라구요!
랍스터 알은 첨 먹어봤는데 고소하던데요? ㅋㅋ













추가로 주문한 랍스터가 나왔어요.
사실 이쯤 배가 불렀지만, 
친구의 괜찮냐는 말에도 먹을 수 있다고 주문했기 때문에 열심히 먹었어요 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체해서 고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먹어야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













얘도 암컷이었어요!
통통한 살이랑 알이 잔뜩 '_'













총 금액은 103불 ㅋㅋㅋㅋㅋㅋㅋ

2 더즌 클램 & 랍스터 세트 2개랑요,
랍스터 1마리 추가했구요,
나중에 2 더즌 클램 & 랍스터 세트는 친구 부탁으로 포장했어요.
그리고 맥주 3잔에 콜라 1잔까지!


저는 좀 욕심내서 마니 먹었는데요,
한명이 한세트만 먹어도 충분할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더 드시면 저처럼 체해서 고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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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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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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