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 정리-6박8일 동안 먹었던 곳, 내맘대로 순위^^

핵심요약

뉴욕 맛집 후기: 6박8일 동안 먹은 8곳을 글쓴이가 쉑쉑버거 1위로 순위 매겨 정리합니다.

  • 1위 쉑쉑버거: 어퍼 이스트 사이드점, 대기 거의 없음, 2인 20달러대
  • 2위 킨스 스테이크하우스: 포터하우스 2인분, 팁 포함 180-190달러
  • 3위 그리말디 피자: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 옆, 2인 29달러, 현금만
  • 노부 런치는 3명 120달러, 소프트쉘크랩롤이 제일 맛있다는 평가
  • 버거조인트·폼므프리츠·아이스크림 팩토리는 기대보다 평범하다는 평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쉑쉑버거 어디가 맛있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어퍼 이스트 사이드 지점이 평일 점심에도 대기가 거의 없었고, 햄버거·치즈프라이·쉐이크 2인 세트가 20달러대로 후기에서 1위로 꼽혔습니다. 두툼하고 육즙 있는 패티와 진한 치즈가 인상적이었다고 적었고, 느끼한 맛 좋아하면 치즈소스 감자튀김을 추천했습니다.

2.킨스 스테이크하우스 가격과 위치는 어떻게 되나요?

해럴드 스퀘어 인근 72 West 36 Street에 있으며, 포터하우스 2인분 기준 팁 포함 180-190달러가 나왔습니다. 브루클린 피터루거까지 가기 힘들 때 대안으로 꼽았고, 식전빵과 샐러드가 기본 제공돼 에피타이저는 생략해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3.그리말디 피자는 카드 결제가 되나요?

그리말디 피자는 현금만 받으며, 2인이 스몰 피자에 맥주 곁들여 팁 포함 29달러가 나왔습니다. 토핑은 치즈·양파·버섯 조합이 무난하다고 추천했고, 화이트 소스 베이스가 유명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쉑쉑버거 2인 세트 20달러대(2013년 기준) · 킨스 스테이크하우스 2인 180-190달러(2013년 기준) · 그리말디 피자 현금 결제만 가능, 2인 29달러(2013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파인다이닝·미슐랭급 맛집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버거·피자 위주라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남편이 맛집 탐방에 관심이 없어 쇼핑 위주 일정에 맛집을 몰래 끼워 넣어 다녔다고 적었습니다.

여행 후기를 정리하면서, 6박 8일 동안 갔었던 맛집을 따로 정리해봤는데

정보 공유 차원에서 도움이 될까해서 올려봅니다...^^

맛집은 입맛과 취향에 따라 평가가 다를 수 있으니..그냥 참고만 하세용~~


(블로그에 정리했던 것을 가져온 거라서..말이 짧은 점, 이해해 주세요^^) 



뉴욕 맛집 정리 :

6박 8일 동안 먹었던 곳, 내맘대로 순위^^

 

 

   

우리는 이번 여행 컨셉이 주로 쇼핑이었기 때문에, 맛집 탐방과는 거리가 멀었다.

게다가 남푠이 첨부터 먹으러 다니는 데는 별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맛집을 많이 가보지는 못했다.ㅠㅠ

그래도 아주 유명하다고 하는 곳들은 내가 일정짜면서 몰래몰래 콕콕 넣어놔서

몇 군데 가볼 수 있었는데, 그곳들에 대해 순위를 매겨보려고 한다~~

 

 

유의사항!!

입맛은 정말정말 주관적이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완전 평가가 나뉘고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용~~~~ ^^

 

 

 

1위 : 쉑쉑버거(Shake Shack)  ★★★★☆

 

- 위치 : 맨하탄 여기저기 곳곳에 많이 있음. 우리가 방문했던 곳은 어퍼 이스트 사이드 지점 

             (어퍼 이스트 사이드 지점은 평일 점심 1시쯤 갔을 때도 거의 대기없이 바로 주문 가능했음~!!)

- 먹었던 메뉴 : 쉑버거, 치즈 프라이, 바닐라 쉐이크

- 분위기 : 우리나라 패스트푸드 햄버거 가게들 분위기인데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

      매장은 깨끗하고, 좌석이 많은 편이라서 비좁아서 힘들거나 그런 문제는 없었음.

- 맛 : 지금까지 먹어본 햄버거 중에는 진짜 최고~

          햄버거 좋아하는 남푠은 말할 것도 없고, 평소에 버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도 진짜 맛있게 먹었다~ 

          두텁고 육즙 나오는 고소한 패티, 찐~한 치즈, 별로 들어간 재료도 없는 것 같은데 정말 맛있음ㅋㅋ 강추강추!!

- 가격 : 햄버거 2개, 치즈 프라이, 쉐이크까지 먹으면 2인분 기준 20달러 쫌 넘게 나오는 듯~

             (햄버거 치고 비싼 편이지만, 갠적으로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은 맛이었당~)

- 기타 :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초딩입맛에 완전 딱~~! 

             느끼한 거 잘 드시는 분이라면 감자튀김도 반드시 치즈소스 올라간 것으로 추천ㅋㅋ

             쉐이크는 블랙&화이트가 유명. 

             베지테리언을 위한 슈롬버거도 있음.

- 홈페이지 : http://www.shakeshack.com/

 

 






 

 

 

2위 : 킨스 스테이크하우스(Keens Steakhouse) ★★★★

 

- 위치 : 해럴드 스퀘어/메이시스 백화점에서 도보로 2-3분 거리

             72 West 36 Street, New York

             맨하탄에서 아주 접근성이 좋은 곳에 있기 때문에, 브루클린 피터루거까지 가기 힘들때 선택하면 최고^^

- 먹었던 메뉴 : 에피타이저로 thick-cut smoked bacon, 

                        메인 디쉬로 prime poterhouse(2인분), 

                        사이드 디쉬로 keens' creamed spinach, roasted farmers market's vegetables

- 분위기 : 차분하고 편안하면서도 적당히 품위있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분위기

             관광객보다는 거의 현지인들이 대부분이며, 백인들이 많음. 서비스도 상당히 만족스러움.

- 맛 : 다른 스테이크는 먹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우리가 먹은 prime porterhouse는 진짜 맛있었당~

          서로 다른 분위가 한 3부위 정도 섞여 나오는 듯 한데, 고소하고 정말 맛있음 

          사이드 디쉬도 다 맛있고, 식전빵은 보통인데 같이 나오는 버터는 아주 맛있었음 ㅋㅋ

- 가격 : 맛있고 분위기 좋고 고급스러운 만큼 가격은 좀 사악한 편ㅠㅠ

             가격이 최대의 단점인 듯~ 

             우리가 주문한대로 먹으면 팁 포함 180-190불 정도 나오는 듯~ 

- 기타 : 양이 많기 때문에 저정도 시키면 보통 3인, 양이 적으면 4인도 먹을 수 있다~

             식전빵에 야채샐러드도 디폴트로 나오기 때문에 굳이 에피타이저는 시킬 필요 없을 것 같고,

             에피타이저의 베이컨은 맛있기는 하지만 진짜 두꺼워서 에피타이저가 아닌 듯 ㅋㅋ

- 홈페이지 : http://www.keens.com/

 

 





 

 

 

 

3위 : 그리말디 피자(Grimaldi's Pizza) ★★★☆

 

- 위치 : 브루클린 브릿지 파크 바로 옆 

             1 Front Street Brooklyn, NY 11201 

- 먹었던 메뉴 :  토마토소스 베이스 피자 스몰 사이즈 (토핑은 양파, 머쉬룸, 치즈)

- 분위기 : 아주 대중적이고 캐쥬얼한 레스토랑 분위기. 사람이 많아서 시끌벅적함.

                 2층의 경우, 테이블을 아주 다닥다닥 붙여놔서 옆 테이블과의 거리가 30-40cm 정도?

                 서빙했던 직원들은 친절한 편이었음 (서빙하는 사람에 따라 다를 듯)

- 맛 : 뉴욕에서 제일 유명한 3대 피자 중 하나일만큼 아주아주 유명한데, 

          너무너무 기대를 하지 않는다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화덕 피자라서 아주 담백하고 손으로 들고 먹어도 손에 기름도 안 묻는다 ㅋㅋ

 

          소스와 토핑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이 결정되기 때문에 잘 선택해야 하는데,

          피자 베이스에는 토마토 소스와 화이트 소스가 있다. 유명한 것은 화이트 소스. 화이트가 맛있다고 함^^

          토핑의 경우, 페퍼로니나 햄 종류를 선택하면 대부분 짜다고 한다.

          치즈, 양파, 버섯 정도가 제일 무난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듯~

          실제로 치즈, 양파, 버섯을 추가하니, 

          우리 테이블을 담당했던 친절하고 유쾌한 서버가 "Perfect choice"라고 했음 ㅋㅋ

- 가격 : 2명이서 스몰사이즈 피자에 병맥주 1명 추가하고, 팁 포함해서 29달러 정도 나왔음 

- 기타 : 너무 크게 기대하지만 않고, 토핑만 잘 선택하면 가격 대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듯~

             계산은 현금만 가능하다.

- 홈페이지 : http://www.grimaldis.com/

 

 

 

 

 

 

4위 : 클린턴 스트리트 베이킹 컴퍼니(Clinton St. Baking Company) ★★★

 

- 위치 : 4 Clinton Street (Btw. East Houston & Stanton), New York, NY 10002

- 먹었던 메뉴 :  에그 베네딕트, 커피

                        (그러나 제일 유명한 메뉴는 팬케이크이며, 그 중에서도 블루베리 팬케이크가 유명)

- 분위기 : 동네의 조그만 분식집(?) 분위기 ㅋㅋㅋ  명성에 비해 가게가 아주 작다.

                그냥 동네에 있는 편안한 까페 같은 분위기다~

- 맛 : 제일 유명하다는 블루베리 팬케이크는 먹어보질 못했지만, 아주 부드럽고 맛있다고 함.

          우리가 먹었던 에그 베네딕트도 맛있는 편이었다. 

- 가격 : 에그 베네딕트 15달러, 팬케이크 14달러

- 기타 : 위치가 좀 애매한데...유명하다는 팬케이크를 못먹어봐서 단언하기 쫌 그렇지만,

             굳이 지하철타고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근처에 갈 일 있으면 먹어볼 만은 한 것 같다~ 블루베리 팬케이크를 먹었어야 하는뎅 ㅋㅋㅋ

             참!! 여기도 현금만 취급한다~

- 홈페이지 :  http://clintonstreetbaking.com/

 

 

   



 

 

 

 

 

 

 

5위 : 버거조인트(Burger joint) ★★★

 

- 위치 : 맨하탄 르 파커 메르디앙 호텔 1층 

             119 West 56 th Street New York, NY 10019

- 먹었던 메뉴 :  치즈버거 2개, 프렌치 프라이

                         고기굽기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데, 

                         고기는 미디움웰던, 토핑은 모두 다 넣는 것으로 선택(Works)

- 분위기 : 좋은 호텔 내부에 있는 식당인데 왜 그렇게 작고 어두컴컴한지 모르겠음ㅠㅠ

                레스토랑 내부도 너무 작고, 테이블은 완전 다닥다닥 붙여놔서 너무 좁음 ㅠㅠ

                분위기는 아주아주 캐쥬얼한 분위기~ 근데 너무 비좁아서 불편함.

- 맛 : 입맛은 정말 주관적이라서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솔직히 왜 유명한 맛집인지 잘 모르겠음.

          이 정도 햄버거는 우리나라 수제 햄버거집도 이 정도는 될 것 같은뎅?? ㅎㅎ

          물론 맛이 없지는 않고, 맛있기는 하다. 특히 패티가 두툼하고 육즙이 풍부하긴 한데~

          근데 그래도 그닥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다. 남푠과 나는 둘다 쉑쉑이 훨 낫다는 데 동의~!!

          감자튀김도 그냥 갓 튀겨낸 특색없는 감자튀김 ㅋㅋ

- 가격 : 치즈버거 8.04달러, 감자튀김 3.90달러

- 기타 : 주문서가 있어서 거기에 고기굽기와 토핑을 체크해서 주면 됨.

             토핑을 모두 넣는 것은 Works라고 표시되어 있다~

- 홈페이지 : http://www.parkermeridien.com/eat4.php

 

 




 

 

 

 

 

6위 : 노부(Nobu) ★★★

 

- 위치 : 트라이베카 워싱턴 마켓 파크 근처, 로버트 드니로가 운영한다는 트라이베카 그릴 바로 옆 

              

- 먹었던 메뉴 :  런치 메뉴로 Special sushi, Sashimi with soft shell crab roll, Sushi & Sashimi 

- 분위기 : 깔끔하고 조금은 모던한 퓨전 일식 레스토랑 분위기

                  직원들은 적당히 친절한 편인데, 킨스 스테이크하우스보다는 못한 편~

- 맛 : 뉴욕에서 무척 유명한 레스토랑인데, 우리가 런치메뉴를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맛 있는 편이기는 하지만 아주 맛있는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런치메뉴 시켰던 것 중에는 Sashimi with soft shell crab roll이 제일 낫다. 이건 맛있음 ㅋㅋ

          이거는 돈 아깝지 않았는데, 나머지는 그냥 중상수준??

- 가격 : 런치 메뉴가 34-35불 수준이기 때문에, 

             3명이서 저렇게 시켜먹고 팁 포함했더니 한 120불 정도 나온 듯~

- 기타 : 여기도 굳이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고,

              다시 간다면 좀 더 검색해서 다른 스시집에 가보던지,

              아니면 이 돈으로 쉑쉑버거 3-4번 더 사먹을 것 같다 ㅋㅋㅋ

- 홈페이지 : http://www.noburestaurants.com/new-york/experience/introduction/

 

 

(노부 레스토랑 내부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Source: http://www.noburestaurants.com/new-york/experience/introduction/)

 

 



↑ 이게 Sashimi with soft shell crab roll인데, 이게 제일 맛있다는 데 3명 모두 동의~ㅋㅋㅋ






 

 

 

 

7위 : 폼므프리츠 (Pommes Frites) ★★☆

 

- 위치 : 이스트 빌리지 쿠퍼 유니온 근처 (123 2nd Ave. New York, NY 10003)

- 먹었던 메뉴 :  감자튀김 레귤러 사이즈, 소스는 Ketchup & Raw onion, Wasabi mayo

- 분위기 : 분위기 어쩌구 말할 것도 없음~

                  10명 앉을 좌석도 없을만큼 너무너무 좁고, 계속 감자를 튀기고 있어서 매장안은 더움.

                  매장 안에서 먹을 곳은 아닌 것 같고, 그냥 사갖고 나와서 딴 데 가서 먹어야 할 듯~~

- 맛 : 솔직히...여기도 왜 그렇게 유명한지 잘 모르겠당ㅋㅋ 

           물론 맛이 없는 건 아니고 맛있기는 한데...내 생각엔 갓 튀겨낸 감자튀김은 다 맛있는 것 같다ㅋㅋ

           그냥 갓 튀겨낸 좀 두툼한 감자튀김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

- 가격 : 레귤러 사이즈 4.50달러, 라지 사이즈 6.25달러, 더블 사이즈 7.75달러

             (남푠이랑 둘이서 레귤러 사이즈 먹었는데도 많았음 ㅋㅋ)

- 기타 : 갠적인 생각으로는...굳이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절대) 아닌 듯 하고,

               이스트 빌리지에 갔을 때, 근처를 지나가게 되면 그냥 간식 정도로 사먹어 볼만한 정도??

              매장이 너무 좁아서 안에서 먹을 수 없다는 데 유의해야 함ㅋㅋ 

              그리고 무료 소스도 몇 가지 있지만, 맛있는 소스들은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함~

              참, 여기는 매장은 작지만 카드 결제 가능^^

- 홈페이지 : http://www.pommesfrites.ws/

 

 






 

 

8위 : 브루클린 아이스크림 팩토리 ★★☆

 

- 위치 : Brooklyn heights, the corner of old fulton and water street

          (그리말디 피자에서 엄청 가까워서, 걸어서 한 1-2분 거리) 

- 먹었던 메뉴 :  버터 피칸, 바닐라 초코 청크

- 분위기 : 그냥 아이스크림 가게 ㅋㅋㅋ

                  앉아서 먹을 곳은 없었던 것 같고(확실치는 않음), 사갖고 나와서 먹어야 할 듯~

- 맛 : 솔직히 여기도 왜 유명한지 전혀 이해 불가ㅠㅠ

           물론! 절대 맛이 없는 건 아니다. 재료도 좋은 걸 쓴다고 하고~

           근데...솔직히 배스킨라빈스나 나뚜르, 콜드스톤 같은 아이스크림도 다 맛있고,

           심지어 투게더나 구구크러스터도 맛있는뎅 ㅋㅋ 

           요컨대, 내 입맛에는 그냥 지극히 평범한 아이스크림 맛이었다는 것~ 

           (아이스크림은 원래 다 맛있음ㅋㅋ)

- 가격 : 1스쿱은 4달러, 2스쿱은 6달러, 3스쿱은 7달러

- 기타 : 여기도 현금만 받음

- 홈페이지 :  http://www.brooklynicecreamfactory.com/

 

 

 

이 밖에 사우스 스트리트 시포트 푸드코트에서 사먹었던 음식은 정말 돈 아까웠당~

(여기는 너무 맛이 없고 실망해서 그런지 사진도 한 장도 안찍었음 ㅋㅋㅋ)

 

 

아.......아무리 생각해봐도 쉑쉑버거가 갑이다 ㅋㅋㅋ

쉑쉑버거와 그 찐득한 쉐이크는 정말 또 먹고 싶다ㅠㅠ

가격도 크게 부담 안되고~~~   쉑쉑버거 1등~~!!!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10-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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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96 · 댓글 9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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