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3일차 :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MAGNOLIA BAKERY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바로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입니다~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는 매그놀리아 베이커리는 섹스앤더시티에서

캐리와 미란다가 이야기를 나누며 컵케일 먹는 장면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바로 이장면~

제가 갔을 때 매장앞에 저 벤츠는 없었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섹스앤더시티에서 보던 그 곳이 맞더라구요ㅠㅠ

헝헝 감동적이였어요. 티비에 나오던 곳에 가다니...♡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두 눈을 사로 잡습니다.

각종 차tea와 장식품들은 물론 ~



 

 

일분일초가 바쁘게 컵케익 장식을 하고 있는 분들도 있고,

매장 진열대에는 엄청나게 많은 컵케익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벽 한켠에는 이쁜 에이프릴이 걸려있는데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정말...저거 사고 싶더라구요ㅠㅠㅠ헝헝

 


 

 

I♡NY이 적혀있는 티와 매그놀리아 베이커리가 적혀있는 티도 걸려있고 ㅎㅎㅎ

주방 안으로 가득한 컵케익 반죽들~

 



 

 

아예 전담해서 일을 하시더라구요.

이 두분은 끊임없이 컵케익 데코만 하세요 ㅎㅎ

 

 



 

가장 인기 있는 바나나 푸딩 >.<

크기와 가격은 이렇게 상세하게 적혀있어요.

 

MINI 사이즈는 1.5$

SMALL 사이즈는 5$

LARGE 사이즈는 6.5$

 

고민고민 하다가 둘이서 SMALL 사이즈 하나를 구매하고 포장해주는 동안 기다립니당~

 

 

 



 

 

레드벨뱃도 유명하대서 살까했으나...이날의 코스는 먹는 코스였기때문에 단 컵케익을 두개나 먹는건 무리라 판단했어요ㅠㅠㅠ

 

 



 

 

 

눈에 밟히던 에이프릴을 한번 더 찍어주고~ ㅎㅎㅎ

 



 

매장에서 나와 맞은 편 공원으로 가 자리를 잡기로 했습니다.

 

 





 

 

스몰 사이즈인데 스몰이 아니라는 건 함정ㅋㅋ

 

 



 

 

스푼 하나 꽂아서 인증샷~

가득가득 채워진 이 바나나푸딩...하..♡

 



 

 

이렇게 뉴요커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공원에 자리 잡고 ~

 



 

 

뭐하나 얻어먹으려고 몰려드는 참새들을 뒤로한채....







 

 

꾸역꾸역 입으로 바나나 푸딩을 밀어넣으니 ...

이렇게 싹싹 긁어먹었더라구요...

하....하..하하ㅏ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맛있었어요.

 

하지만 두개는 못먹겠다는 거...

너무 달고 너무 맛있지만, 너~~~~~~~~~~~~무 달아요.

 



 

 

 

뉴욕의 상징 노란캡들이 지나다니는 그리니치 빌리지~

 

 


 

 

마치 영화속 한 장면 같지 않나요?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정말 좋았어요.

 

마치 <섹스앤더시티> 안에 들어와 있는 기분~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가실 계획이라면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는 이 쪽으로 가 보시길 바래요 ㅎㅎ

 

 

주소 401 Bleecker St New York, NY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09-3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63 · 댓글 7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