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am에 뉴욕 한복판에 도착한 저희는 당장 아침을 해결하러 머레이 베이글(Murray's Bagel)로 향했습니다.
이미 뉴욕여행가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크게 알려진 뉴욕의 대표 베이글 집은
Murray's Bagel
Ess-a-bagel
이렇게 두가지가 있는데요.
저희는 머레이베이글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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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주소는 500 Avenue of the Americas, New York, 이구요.
각양각색의 다양한 베이글과 크림치즈가 준비된 머레이 베이글!
유명한 맛집이라 사람이 바글바글 할 줄 알았더니 너무 일렀던 탓인지 사람이 없더라구요.
덕분에 여유롭게 구경하면서 주문했어요.
저는 Everything bagle에 스트로베리 크림치즈를 발랐어요.
가격은 텍스포함 $3.81
빵쪼가리하나에 4불가까이라니..한국에서 왔으면 너무 비싸다며 징징댔을 것 같은데 토론토에서 살다보니 이정도면 싸다고 생각하게 되네요ㅠㅠ
헝헝 외국물가에 적응되고 있는 저란 여자...
치즈보이시죠?
정말 듬뿍듬뿍 발라줘요.
아무튼 왜 사람들이 머레이 머레이 하는 줄 알겠더라구요.
치즈를 정말 듬~~~~~~~~~뿍 발라주는데 이건 뭐 빵을 먹는건지 치즈를 먹는건지ㅋㅋㅋㅋ
장난아니었어요.
반조각씩만 먹고 나머지 반은 낮에 트리니티 교회 앞에 앉아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하하
그럼 이제부터 상세한 뉴욕 여행기 시작해볼게요~
기대해주세요!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