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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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여행후기 시작합니당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1분정도 고민하다가
ㅋㅋㅋㅋ
바로 역시
"먹방"아니겠어요?ㅋㅋㅋ
다들 미국여행이든
어디 여행이든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위주로
계획을 짜라고 하자나여><
저는 뉴욕에서는 주로
미술관과 박물관들이 많이 가보고 싶었고
미국여행 통틀어서는
역시 "먹방"이죠 !ㅋㅋㅋ
맛집 탐방은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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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뉴욕은 정말
정말정말.. 맛집이 너무 너무 많아서
먹고픈 분야를 정해서
하나씩 다 먹어보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햄버거만 해도 맛집이 얼마나 많던지!
그럼 먼저
첫번째 뉴욕의 명물!!
햄버거와 쉐이크계의 전설인
Shake Shack Burgar 후기부터
시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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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도 여러개의 지점이 있지만
저는 숙소도 가깝고
그날 루트에서도 가까운
[타임스퀘어]점을
점심시간때에 방문했습니당
줄이 정말 길다는 얘기를 듣고
12시쯤에 갔었는데됴
역시 줄이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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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다려서 먹겠다는
의지 불끈!![]()
뉴욕에서 정말 많이 볼수 있는 옐로우 캡도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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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전광판!ㅋㅋ
정말 더운 날이였지만
줄을 스러 건너가봐용
배낭을 메고오신 분들은
관광객들이 많아보였어요
ㅋㅋㅋ
ㅠ0ㅠ 얼른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용
둑흔둑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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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정도 기다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드디어 입장!
가게 안에도 주문하려고
줄을 선 사람들
멀리 있어서 잘 안보이는 메뉴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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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 인테리어는
굉장히 심플했어용
워낙 명물이다보니
관련 기념품들로 추정되는
티셔츠 들도 팔고 있더라구요![]()
가게 내부에 정말 많은
직원들이 분업으로
만들고 있는
음식들ㅋㅋㅋ
짜쟌~MENU공개 ㅋㅋ
사실 햄버거치곤 저렴하진 않은 가격이지용
다양한 메뉴들!
저희는 3명이서 갔기때문에
햄버거 3개와
프렌치후라이 2개
바닐라 쉐이크 2개를
주문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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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티셔츠와 모자를
입고 굉장히 분주한 직원분들
*_* 맛있게 만들어주세염ㅋㅋ
주문을 하면
요롷게 귀여운
진동벨을 준답니당ㅋㅋ
가게 내부안에 자리가 많은게
아니기 때문에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있다가
주문하러 간 친구가 오기전까지
자리를 잡는게 임무!!!ㅋㅋ
럭키하게 자리를 잡고
진동벨이 울리기를 기다립니당
그리고 기다리니
▼
▽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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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 폭팔ㅋㅋㅋ
햄버거와 쉐이크와
프렌치 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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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프라이에 치즈를
추가하면
저렇게 뿌려먹을 수 있답니당!
환상의 맛.......*_*
프렌치 프라이는 역시 두꺼워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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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래쪽 오른쪽에 있는
가장 패티가 두꺼운 녀석이
제가 시킨
Smoke Shack이였는데요!
저 가장 두꺼운 패티가
버섯을 튀긴거 같은데
한입 베어물면
속에 모짜렐라 치즈가.....*_*
햄버거 안에 든 버섯과
모짜렐라의 조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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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패티가 엄청 두꺼운 편은
아니였지만
제 입맛엔 딱이였어요 ㅋㅋ
바닐라 쉐이크에
프렌치 프라이 찍어 먹으면
최고라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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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시~원한 바닐라 쉐이크가
포스팅 하다보니
더더 먹고 싶어지네요 ㅠ0ㅠ!
저렇게 먹고 나서
음... 한사람당 $13불 정도씩
냈던 기억이 나니
햄버거 치고
저렴한 건 아니지만
한번쯤은 꼭 먹어볼만한!
뉴욕맛집으로 추천드려용♥
(JFK공항에도 생겼다고 하네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