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I♥NYC] /※6주여행 총정리/ 간헐적 폭식을 일으키는 뉴욕맛집 탐방기 !!

핵심요약

뉴욕 6주 여행 중 먹은 음식 30곳을 순위로 정리한 맛집 후기로, 피터루거 스테이크·쉑쉑버거·소호 크로넛이 상위권입니다.

  • 피터루거 스테이크: 가격 비싸지만 1위, 뼈에 붙은 고기까지 다 먹었다고 함
  • 소호 크로넛: 오전 6시부터 줄, 1인당 2개 한정 판매
  • 쉑쉑버거: 쉬룸버거+쉑버거 합친 쉑스택버거 추천, 쉐이크는 따로 주문
  • 세렌디피티: 명물 프로즌핫초콜렛, 밤 10시에도 1시간 대기
  • 첼시마켓 랍스타플레이스: 저렴하지만 재방문 땐 랍스터 미지근해 실망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소호 크로넛 줄은 얼마나 서야 하나요?

오전 6시 반에 가도 앞에 약 150명이 서 있을 정도로 대기가 깁니다. 8시 오픈 후에도 순서대로 입장시켜 글쓴이는 11시가 되어서야 들어갔습니다. 1인당 2개까지만 살 수 있고 하루 판매량은 약 200~400개 한정이라고 안내받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2.쉑쉑버거 가면 뭘 먹어야 하나요?

쉬룸버거 패티와 기본 쉑버거를 합친 쉑스택버거를 추천합니다. 버섯에 치즈를 넣어 튀긴 패티가 고기패티보다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햄버거와 쉐이크를 같이 먹긴 힘들어 콜라를 권하고, 쉐이크는 줄 없이 바로 주문 가능해 따로 먹는 편이 낫다고 합니다.

3.세렌디피티는 늦은 시간에 가도 대기가 있나요?

밤 10시에 방문해도 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명물은 생크림을 듬뿍 올린 프로즌핫초콜렛입니다. 당근케이크 같은 디저트도 함께 시켰다고 적어, 디저트 위주로 즐기기 좋은 곳으로 소개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소호 크로넛 웨이팅·1인당 구매 개수 · 세렌디피티 대기시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에 긴 웨이팅을 감수하기 어렵거나 스테이크·디저트 중심 식도락에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6주간 뉴욕에서 30곳 가까이 먹으러 다니며 살이 많이 늘었다고 적었고, 랍스타플레이스는 첫 방문과 달리 재방문 때 랍스터가 미지근해 일행 모두 실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녕하세요 ? 뉴행디 여러분 ㅎㅎ

 

저는 뉴욕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아직도 뉴욕앓이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ㅠㅠ

 

제가 뉴욕에 있을 동안 먹은 음식들을 순위한번 매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순위는 지극히 저의 사심을 100%담은 의견이므로 신봉하시면 아니됩니다 ㅎㅎㅎ

 

하지만 정말 윤후, 데프콘형 안부러울 만큼 먹고왔어요 ㅎㅎㅎ

 

1위부터 한 30위 까지 정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깐 진짜 엄청 먹었네요

 

저는 총 6주를 다녀왔는데 그동안 살이 엄청 불어서 오는 그런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아 뉴욕은...........음식의 도시였어요 ㅠㅠ 너무 맛있는게 많았네요

 

잡설이 길었으니 바로 시작하도록 할게요 ㅎㅎ

 

 더 많은 정보는 사실 여기에 있어요 ㅎㅎ http://blog.naver.com/jjoon0423 

 

쿨하게 1위부터 갑니다!

 

 

1. 브루클린의 피터 루거

 

1위는 바로 피터루거입니다. 뉴욕을 방문 하셨던 분은 한번씩 들어 보셨을 것입니ㅎㅎ

 

저는 뉴욕에서 스테이크 여러번 먹었는데 정말 피터루가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우선 소스가 엄청 중독이에요 ㅠㅠ 베이컨에도 저기저 양파랑 토마토!! 토마토랑 먹으면

 

끝내줍니다. 그 다음 고기가 엄청 커요 ㅎㅎ 사진상으론 다안나왔는데 어마하게 크기가 커서

 

처음 나왔을 때 놀랐습니다. 하지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먹었습니다 ㅎㅎ 뼈에 붙은 고기까지 Clear !!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뉴욕에 오셨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이상 내마음속의 1등 피터루거였습니다. ㅎㅎ

 

 


 2. 소호의 크로넛

 

처음 뉴욕 왔을 때 한국에 있는 친구가 요즘 크로넛이 가장 핫한 디저트라고 알려줬어요ㅎㅎㅎ

 

그래서 한번 가봐야지 하고 검색해봤는데... 이렇게 경쟁이 치열한 줄 몰랐습니다ㅜㅜ

 

아침 6시부터 줄을 선다고 합니다. 저의 게으른 성격탓에 또 굳이 이시간에 가서 이걸 먹어야겠어??!!!

 

라고 생각한 탓에 계속 방문을 미뤄왔습니다 ㅎㅎ

 

하지만 출국 전날 같이온 친구들이 이걸 새벽6시에 나가서 먹는다고 해서 저도 무작정 따라 나섰습니다.

 

아침 6시 반에 가게 앞에 도착했는데 우리앞에 벌써 약150명이 딱! 서있었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소호의 크로넛은 1인당 2개씩 밖에 안팔고 200개 한정입니다. 가서 물어보니깐

 

1인당 2개는 맞고 하루에 300-400개씩 파는것 같습니다. 가게가 오픈을 8시에 하는데 한 20명정도씩

 

끊어서 나누어 입장을 합니다. 그래서 대기 시간이 엄청 깁니다 진짜로 ㅠㅠ 저희는 11시 다되서 입장했어요ㅎㅎ

 

그리고 눈물의 크로넛을 2개씩 사서 맛을 봤습니다. 아침을 안먹은 탓도 있지만 ㅎㅎ

 

그 크로넛을 처음 입에 물었을 때는 .......진짜 저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어요. 원래 단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크로넛을 진짜로 살살 녹고 달콤하더라고요 ㅎㅎㅎ 

 

시간이 없으신분은 패스하시길 권하지만 여유가 되신다면 드셔보세요. 뉴욕의 핫디저트를!!



 

 

3. 쉑쉑버거의 쉑스택버거

 

뉴욕의 가장 대표하는 식당 브랜드는 누가 뭐래도 쉑쉑버거죠 !

 

저는 그중에서도 쉬룸버거와 쉑쉑버거를 합쳐놓은 쉑스택 버거를 추천해요ㅎㅎ

 

쉑쉑버거를 두번 방문했는데 한번은 메디슨스퀘어가든(사람 완전 많음)에 있는 곳과 한번은 타임스퀘어 쪽에 있는곳을 방문했어요ㅎㅎ

 

그래서 다양한 버거를 먹어봤는데. 저는 쉬룸버거 패티에 완전 꽂혀버렸네요 ㅎㅎ

 

버섯을 썰어서 치즈를 넣어서 패티를 만들어 튀기는데 오히려 고기패티보다 훨씬 좋았네요. 그래서 돌아가기 전에

 

마지막에 먹었던 음식이 바로 쉑쉑 버거였어요. 거의 맨처음에와서 먹고 가기전에 먹고 그랬네요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햄버거와 쉐이크를 같이 먹는건 좀 힘든거 같아요 ㅠㅠ 그래서 콜라를 추천해드려요 ㅎㅎ

 

쉐이크는 나중에 따로 드시는 편이 나으실거에요. 쉐이크는 햄버거 줄 안기다리고 바로 주문할 수 있어서 금방 받을수 있어요!

 



 

 

4. 유니온스퀘이의 사이공 마켓

 

인터넷 보면 아직도 사이공그릴이라고 많이 나와있는데 이름이 사이공마켓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제 친구 중에 한명은 사이공마켓을 앞에두고도 사이공그릴 어딨냐고 계속 찾아해맸습니다. ㅎㅎㅎ

 

뉴욕에 가기전에 다녀온 친구가 적극 추천했던 사이공마켓이였기 때문에 기대가 컸습니다ㅎㅎㅎ

 

원래 기대가 큰만큼 실망하기 마련인데 이곳은 실망없이 만족하고 나왔습니다ㅎㅎㅎ

 

볶음쌀국수랑 소고기음식 두개를 시켰습니다. 음식이름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ㅠㅠ

 

저기 사진에 보이는 스댕종지에 나오는 저 소스가 여기가 뉴욕대박집의 원인인 것같습니다.

 

중독되었어요 저 소스에 ㅋㅋㅋ 매력이 넘쳐요. 새콤달콤하면서 감칠맛나는 그런맛이에요

 

저거에다 먹으면 왠만한 음식 다 맛있을것 같네요 ㅎㅎㅎ 친구랑 감탄을 하면서 계속 먹었네요

 

마지막 사진은 사이공마켓 근처의 맥스브레너입니다. 유니온스퀘어 갈때 자주 들렀어요 ㅎㅎ

 

가격도 착하고 맛도 착하고 추천해요!!! ㅋㅋㅋ



 

 

5. 플러싱의 파도횟집

 

플러싱 코리안타운에 있는 파도횟집입니다. 여기는 플러싱의 외곽에 있는거 같은데도

 

사람들이 북적북적합니다. 그만큼 맛있으니깐 오는거겠죠? ㅋㅋ 하지만 가격도 쎄답니다.

 

저는 회킬러인데 왠만한 한국에 있는 횟집에 전~~~~혀 꿀리지 않는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뉴욕에 20년 넘게 사신 분이 추천한 집인데 뉴욕에 있는 횟집중에 회가 가장 싱싱한것 같다고 했습니다.

 

사진엔 잘 안나왔는데 메인메뉴 말고도 다양한 스끼다시가 나오는데 하나하나 다 맛있습니다.

 

게다가 다양한 회와 랍스터까지 먹었습니다. 정말 회킬러에겐 눈물이 나는 감동의 향연이였죠

 

하지만 순위가 5위인것은 한국적이여서 그렇지 맛은 하나도 안꿀려요 ㅎㅎ



 

 

6. 차이나타운의 아이스크림 팩토리

 

뉴욕에 유명한 아이스크림팩토리가 2개 있는데 하나는 브루클릿브릿지 근처에 있고 다른하나는 바로


차이나타운에 있는 아이스크림 팩토리입니다.  가게가 협소한데 사람들은 꾸준히 찾아오는 것 같아요ㅎㅎㅎ

 

여기가보면 처음에 놀라는데 생각맛, 팥맛, 깨맛, 리치맛 등 다양하고 생소한 아이스크림맛이 존재해요 ㅎㅎㅎ

 

물론 친숙한 맛들도 많이 있어요. 하지만 저는 새로운것을 도전해보기위해 생소한 맛을 도전했네요 ㅎㅎ

 

제가 먹어본 것은 리치, 팥, 깨 이렇게 3가지인데 3개다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까 이 3개가 가장 인기메뉴들

 

이었습니다 ㅎㅎ 역시 저의 촉이 정확했슴돠 ㅎㅎ 우선 여기는 아이스크림이 쫀득쫀득해요. 너무 달지도 않아요 ㅎㅎ

 

각 재료의 맛을 잘 살리면서 너무 맛났었네요 ㅠㅠ 더운 여름날이면 생각 날것 같고 이미 나네요 ㅎㅎㅎ


 

 

7. 락어웨이비치의 피쉬롤

 

뉴욕중심가에서 약 한시간 이상 걸리는 해변가! 락어웨이비치를 갔다왔는데 거기서 먹었던 음식들 입니다.

 

피쉬롤, 소프트크랩롤, 랍스타롤 이렇게 3가지를 먹었는데 저 중에서 가장 맛있던건 생선을 튀긴 속으로 만든 피쉬롤입니다.

 

셋중에 가장 가격이 저렴하지만 맛은 으뜸이였네요 !! 아 또 먹고 싶네요 정말로 ㅎㅎㅎ

 

이 때 아침먹고 오후 3시가 넘도록 못먹고 걷기만 해서 배가 무척이나 고팠어요. 하지만 저 빵을 한입 입에 무는 순간

 

요리왕 비룡처럼 미미가 느껴졌어요 ㅎㅎㅎ 정말이나 내용물이 알차고 맛있었네요

 

랍스타롤은 ...음 생각보단 별로였어요. 그냥 랍스타로 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았네요 ㅎㅎㅎ

 

그리고 뉴욕에 있는 동안 맥도날드 거의 하루에 한번씩 갔는데 그 때마다 쉐이크나 저 레모네이드를 꼭 사먹었어요 

스트로베리레모네이드였는데 엄청 상큼한 맛이였어요. 왜 한국에는 없을까요 ㅠㅠ 아쉽네요 ㅎㅎㅎ
 


 

 

8.  죠스상하이

 

죠스상하이의 인기메뉴 샤오롱바오!! 한국말로는 소룡포죠

 

사실 여기는 기대를 별로 안하고 갔는데 소룡보가 제 입맛에 너무 맞아버렸네요.........

 

촉촉한 소룡포 육즙에 녹아내릴뻔 했어요 ㅎㅎㅎ 정신을 못차렸네요 ㅎㅎㅎ

 

제 옆테이블 외국인 두명은 소룡포만 두개먹고 메인메뉴 드시고 가셨어요 ㅎㅎ

 

그만큼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메뉴인것 같네요 ㅎㅎㅎ 저기 양념된 치킨도 맛있었어요

 

밥도 한공기 가득 주셨네요 ㅎㅎㅎ 또 중국음식점에 왔는데 칭따오가 빠지면 섭하니까

 

한잔씩 했네요 ㅎㅎㅎ 역시 중국음식엔 칭따오인것 같네요 ㅎㅎ

 

이것도 생각나는 맛이에요 ㅠㅠ 비오는 날이였는데 소룡포 국물이 끝내줬네요 ㅎㅎ

 

다만 여기도 웨이팅이 좀 있었어요 !! 한 30분 정도 기다린것 같네요



 

 

9. 벤앤잭스 스테이크하우스

 

9위는 벤앤잭스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여기도 지인의 추천으로 레스토랑위크로 갔습니다.

 

친구들이랑 흩어져있다가 6시 30분에 만나서 인증샷 찍고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 때 그가게

 

앞에 있던 분한테 부탁했는데 알고보니깐 여기 사장님이였습니다 ㅎㅎㅎ

 

나중에 이 사장님이 우리에게 칵테일을 대접했습니다 ㅎㅎ 예상치 못한 서비스에 기뻤네요 ㅎㅎ

 

레스토랑 위크에 처음 도전하는거였기 때문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갔는데 맛있게 먹고 왔네요

 

스테이크는 역시 미디움 레어가 진리인것 같아요 ㅎㅎㅎ 마지막 한점 까지 놓치지 않고 왔네요 ㅎㅎ

 

에피타이저는 피터루거의 베이컨 같은거였고 디저터는 치즈케이크로 먹었네요

 

뉴욕와서 처음 먹은 스테이크였기 때문에 더욱 맛있었던것 같아요 ㅎㅎ

 

10. 매그놀리아의 바나나푸딩

 

뉴욕에 있는동안 가장 많이 방문한 곳중에 하나가 매그놀리아입니다. 총 4번정도 방문한것 같아요 ㅎㅎ 그것도 다른지점으로

 

하지만 메뉴는 항상 바나나푸딩!!! 이였습니다 ㅎㅎㅎ 진리의 바나나푸딩이죠

 

바나나가 그득그득 들었고 제가 생각한 비주얼의 푸딩이 아니고 새로운 개념의 푸딩이였죠 저에겐 ㅎㅎㅎ

 

입에서 살살 녹고 달콤하고 부드럽고 막 그랬네요 ㅎㅎ 
 


 

11. 소호의 내추럴레스토랑

 

이곳은 즉흥적으로 친구들이랑 소호에서 즉흥적으로 들어갔던 곳이였어요. 룰루랄라

 

저녁을 먹으러 소호에 왔는데 정하고 오질 않아서 어슬렁 어슬렁 거디라가 사람 많은데

 

그냥 들어왔는데 이탈리안음식점이였어요 ㅎㅎㅎ

 

여기서 파스타랑 스테이크랑 도미구이 세가지를 먹었는데

 

어느 메뉴 하나 딸리는 메뉴가 없었어요.

 

특히 저기 도미구이가 생각외로 상당히 맛있었어요. 외국에 와서 도미를 먹을 줄은

 

몰랐는데 ㅎㅎㅎ 살점이 부드러웠어요

 

파스타도 치즈가 듬뿍 들어가서 치즈매니아인 저에게는 안성맞춤이였습니다 ㅎㅎㅎ


 

 

12. 첼시마켓의 랍스타플래이스

 

12위는 바로 랍스터를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랍스타플래이스입니다.

 

여기 오면 가장 놀라는 것은 ㅋㅋㅋ 여기 한국아니야??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옆에도 뒤에도 앞에도 거의다 한국사람이였어요. 2번 방문했는데 그 때마다 한국인이 많았네요

 

랍스타를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다는 것에 우선 가장 좋았어요 ㅎㅎㅎ

 

하지만 순위가 12위인것은 재방문할 때 실망을 좀 많이 했어요 ㅠㅠㅠ

 

처음했을 때는 랍스터가 따뜻하고 탱탱하고 막 그랬는데 두번째 갔을 때는 랍스타가 미지근하고

 

좀 맛이 없었네요 ㅠㅠ 여기 오기전에 인터넷보니깐 악평도 많았는데 왜 그런지 이해도 될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 갔을 때는 정말 맛있고 따뜻했어요 ㅎㅎㅎ 두번째 갔을 때는 같이 간 사람들 다 실망했어요 ㅠㅠ


 

지금 세벽 세시인데 너무 졸려서 점점 내용이 줄어들것 같아요ㅎㅎㅎㅎ

 

13. 세렌디피티

 

저의 로망!! 바로 세렌디피티!!!!!!!!!!!!!!!!!!!!!입니다.

 

이 영화를 7-8번은 본것 같아요. 저는 이영화가 너무 좋아요. 운명이란게 있다고 믿는 사람이니깐

 

영화를 믿고싶어요 ㅎㅎㅎ 또 제 현실에 옮겨 놓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고요 ㅎㅎㅎ

 

친구들 졸라서 밤 열시에 찾아갔네요 ㅎㅎㅎ 하지만 이때도 사람들이 붐볐어요

 

한시간 기다렸네요 ㅠㅠ 웨이팅이 긴곳인줄은 알았지만 이 늦은 시간에도 이렇게 붐빌줄 몰랐네요 ㅎㅎㅎ

 

세렌디피티의 명물은 바로 저 프로즌핫초콜렛입니다. 달달한 초콜렛에 생크림이 올려져있어요 듬뿍듬뿍

 

살이 찌는 소리가 지금도 들리네요 ㅎㅎㅎ 그리고 당근케익도 시키고 카라멜어쩌구하는 음료도 먹었네요 ㅎㅎㅎ

 

달달한게 땡길때는 제격인 곳이네요 ㅎㅎㅎ
 


 

 

14. 맥스브레너

 

김태희, 이하늬, 옥주현이 뉴욕을 올때마다 찾아온다는 바로 그 맥스브레너입니다 ㅎㅎㅎ

 

여기는 여자분들이라면 초코덕후라면 한없이 빠져들 그런 곳입니다.

 

저기 있는 초콜렛피자는 정말 ㅋㅋㅋㅋ 감히 도전할 수 없는 비주얼이였습니다 ㅎㅎ

 

초코 듬뿍에 마시멜로 듬뿍있는데 노홍철이 보면 엄청 좋아할것 같네요 ㅎㅎㅎ

 

저는 이곳에서 주로 쉐이크만 먹었어요 ㅎㅎㅎ 쉐이크 좋아하니깐요 느낌아니깐 ㅎㅎㅎ

 

쉐이크가 하나같이 다 맛있었네요........단거 땡기는 날엔 여기로 왔어요  


 

 

15.  에싸베이글

 

뉴욕 3개 베이글 중에 하나인 에싸베이글이에요 ㅎㅎㅎ

 

타임스퀘어에서 여기까지 걸어갔네요 ㅎㅎ 생각보다 멀었어요 ㅎㅎ

 

뉴욕 3대 베이글중에 하나는 꼭 먹어보자고 했는데 에싸베이글을 먹어봤네요

 

그중에서도 연어크림치즈베이글을 먹었는데 입에서 연어가 녹습니다.

 

얼마나 부드러운지... 연어를 입에 여너~ 여너~?

 


 

 

16. 롬바디스피자

 

그리말디랑 쌍벽을 이루는 롬바디스 피자입니다.

 

뉴욕에 와서 피자 거의 안먹었는데 여기는 맛있다고 소문났길래 도전했습니다.

 

테이크아웃해서 숙소와서 친구들이랑 한조각씩 나눠먹었네요 ㅎㅎㅎ

 

다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ㅎ


 

 

17. 반주

 

위치가 어디였는지 가물가물하지만...... 유니온스퀘어에서 멀지 않았던 것 같아요

 

여기는 최근에 새로 오픈한 한국음식전문점입니다 ㅎㅎ

 

이곳은 한인타운에 위치하지 않고 분위기도 한인타운의 분위기와는 다른 느낌이에요

 

내부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세련되어있어요.

 

물론 맛도 세련된 맛이었어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음식점 같았어요 ㅎㅎ

 

 여기까지 와서 한국음식 먹어야겠냐고 생각하시겠지만

 

가끔 그리울 때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18. 숙소근처의 초밥집

 

제가 W85스트릿쪽에 살았는데 이곳은 한 75스트릿 정도 되었던것 같아요 ㅎㅎ

 

자연사 박물관가기 전에 여기서 밥을 먹고 갔어요 ㅎㅎ

 

뉴욕사람들은 초밥을 참 좋아하는것 같아요. 미국인들이 많이 즐겨 먹더라고요.

 

마트에가도 초밥이 항상 진열되어있고 가격도 꽤나 비싼편이고요 ㅎㅎㅎ

 

그래도 맛이있으니깐 찾는것 같아요.


 

 

19. 보스턴의 퀸시마켓

 

뉴욕에있는 동안 보스턴도 갔는데 이곳은 첼시마켓보다 훨씬 큰 곳인

 

퀸시마켓이에요 ㅎㅎㅎ 여기에 먹을 것들이 엄청 많았는데요

 

그중에 맛있어 보이는 것 골라서 친구들과 함께 먹었네요 ㅎㅎ

 

여기서도 랍스타롤먹었는데 음 ㅋㅋ 역시 이것만은 제스타일이 아니였어요

 

하지만 저 맥앤치즈가 엄청 맛있었어요. 치즈를 5종류나 함께 녹여서 게맛살이랑 랍스랑 섞어서 줬는데

 

완전 느끼한데 완전 맛있었어요 ㅎㅎㅎ 그리고 그 옆에는 관자에 베이컨을 돌돌말아 구웠는데 이것 또한 별미였네요 ㅎㅎ


 

20. 브루클린 아이스크림팩토리

 

여기는 브루클린브릿지 밑에있는 아이스크림 팩토리에요 ㅎㅎ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집이겠죠 당연히 ㅎㅎ 아직도 저 꼬마의 눈빛이 생생하네요

 

아이스크림을 향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ㅎㅎ

 

맛은 있었지만 차이나타운쪽이 더 맛있었네요 ㅎㅎ


 

 

21위부터는 짧게 가야겠어요 ㅎㅎㅎ

 

21. Fred's

 

21위는 숙소근처의 FRED'S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였어요.

 

저는 미트볼스파게티와 버팔로윙맥앤치즈 두개를 시켰어요

 

저 맥앤치즈는 좀 느끼해서 많이는 못먹어요 ㅎㅎㅎ

 

하지만 미트볼스파게티는 상당히 맛있었어요 ㅎㅎㅎ 미트볼도 엄청 크고 실했네요 ㅎㅎ


 

22. 젬마

 

뉴욕대 근처의 브런치 음식점이였네요 ㅎㅎ

 

여기와서 계란후라이를 처음 먹었는데 여기선 서니사이드라고 부르더라고요 ㅎㅎㅎ

 

저 스테이크는 양념고기였어요 ㅎㅎㅎ 간이 잘 베어있었네요


  

 

 

여기부터는 순위의 의미가 별로 없을 것같아요 ~.~

 

첫번째는 유니온스퀘어에있는 홀푸즈마켓에서 먹은 머핀,쿠키, 맥앤치즈에요.

홀푸즈 마켓가시면 맥앤치즈 드셔보세요. 맛납니다!!

 

두번째는 콜롬비아대학 근처의 피자집이였는데 미국식피자였어요. 엄청 크고 토핑도 상당히 실한 피자였어요

 

네번째는 맥도날드!! 뉴욕있는동안 가장 많이 먹었던것 같아요 .. 아무래도 학생이다보니깐 돈이 한정되어있으니깐

 

가볍게 때우기에는 맥도날드 만한게 없었네요 ㅎㅎㅎ 맥도날드 맥너겟 시키면 소스 엄청 많이 줘서 좋았네요 ㅎㅎ



 

숙소앞에 있던 델리 음식들입니다.

 

여기 사장님이 인도분이셨어요 ㅎㅎㅎ 그래서 두,세번째 음식들 보면 인도스런 음식들을 매일 팔았네요

 



 

 

위에 두장은 유니온스퀘어 홀푸즈 마켓입니다. 여기는 계산하는 방식이 되게 신기했어요

 

처음 보면 우와~신기하다 라고 하실거에요 ㅎㅎㅎ 그리고 그옆에는 먹을만큼 담아서 계산대에서 계산하는 거에요 ㅎㅎ

 

완전 건강해지는 음식들이 많이 있어요 역시 ㅎㅎㅎ

 

그리고 세번째는  맨하튼 한인타운에서 먹은 곰탕이에요 ㅎㅎ 곰탕이 뭐이리 비싸요 ㅠㅠ 팁까지 20불 줬던거같네요 ㅎㅎ

 

감미옥? 이였던것같아요 이름이 ㅎㅎㅎ 비쌌어요 ㅠㅠ 하지만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해장을 안할 수가 없어서 먹었네요 ㅎㅎ

 

그리고 술먹을 다음날에는 달고 시원한게 땡기니깐 맥도날드에서 저 단걸 다 흡입했어요 ㅎㅎㅎ



 

 

이것은 브릿지포트대학 학생식당이에요 ㅎㅎㅎ

 

학생식당이 뷔페식으로 되어있어서 상당히 충격이였네요 ㅎㅎㅎ

 

난 학교에서 군대급식같은 학식 먹는데 미국은 역시 다르네요 ㅎㅎ

 

물론 가격이 10달러 정도 했던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밥뿐만아니라, 빵, 우유,커피 및 각종음료, 과일, 아이스크림등 다양하게 있었어요 ㅎㅎ

 

 

첫번째는 숙소에서 친구들과 해먹은 음식이네요 ㅎㅎㅎ

 

마트에서 소고기 사서 굽고 계란사서 계란후라이 하고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라면이라고 들었던것 같아요

 

그거 같이해서 나눠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네요 ㅎㅎㅎ

 

그리고 두번째는 월가쪽에서 사먹은 브리또였는데 ....완전 실망했어요 ㅠㅠ

 

양만 엄청 많고 맛이없었네요 ........저는 음식 진짜 잘 안남기는데 반이상남겼어요 정말로

 

제가 남길 정도면 다른 사람들도 힘들 가능성이 높아요 ㅎㅎ 별명이 진공청소기였어요 ......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파파이스치킨이에요 ㅎㅎㅎ 여기 파파이스는 어떤맛인지 궁금했는데 치킨은 역시 한국인것 같아요 ㅎㅎ

 


 

 

여기는 실비아스

 

할렘에 위치한 미국전통 가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제친구가 여기를 강추했는데 흠... 사실 저는 쫌 실망 많이했어요 ㅠㅠ

 

가격대비 별로였고 맛도 별로 없었어요... 제 입맛에는 그랬네요

 

다만 여기 레모네이드는 맛있었어요 ㅎㅎ 달달하고 상큼하고 그랬네요

 

음료 1번씩 리필더 된다고해서 레모네이드 리필해서 먹었네요 ~.~

 

아 하지만 여기서 주는 식전빵만큼은 뉴욕에 있는 동안 1위였던것 같아요

 

제생각엔 뉴욕에서 식전빵은 거의다 맛 없었어요.......근데 여기서 옥수수빵같은걸 주는데

 

그건 진짜 맛있었어요. 고슬고슬하면서 부드럽고 뜨끈뜨끈했는데 이 빵은 완전 강추합니다!!



 

여기는 타임스퀘어의 스타더스트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지망생들이 서빙하면서 노래도 불러주는 신개념(?) 음식점이에요 ㅎㅎ

 

저기 첫번째 사진 보면 직원이 저렇게 뮤지컬노래를 불러준답니다.

 

모든 직원이 돌아가면서 노래를 불러줘요 ㅎㅎㅎ 다양한 뮤지컬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던것 같아요

 

하지만 음식은 맛이없어요! 여기 살고있는 지인에게 갔다고 말했더니 거긴 관광객만 간다고 했었네요 ㅋㅋㅋ

 


 


 

여기는 우드버리 아울렛의 푸드코트에요

 

저렇게 많이 시켜서 둘이서 다먹었네요 ㅠㅠ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쇼핑하면 원래 배고프잖아요 ㅎㅎ 금방

 

버팔로윙은 맛있었는데 저기 면은 별로였어요 ㅎㅎㅎ


 

 

여긴 윌리엄스버그 근처의 음식점이였네요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폴란드음식 전문점이였어요 ㅎㅎㅎ

 

올 겨울에 동유럽을 갔다왔는데 그 추억에 들어갔었는데

 

메뉴를 완전 잘못시켰네요... 돈가스에요 ㅠㅠ 소스도 없는 돈가스 ㅠㅠ

 

퍽퍽해 죽는줄 알았네요 ㅎㅎㅎ 감자도 퍽퍽했어요



 

 

뉴욕와서 처음으로 밖에서 사먹은 음식이였는데

 

너무 별로였네요 지금생각해보면ㅠㅠ

 

한인타운 근처 음식점이였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가격은 꽤 비쌌는데 맛은 비주얼처럼 별로였어요 ㅠㅠ


 
이상으로 뉴욕에서 먹은 음식들을 한번 정리해봤네요 ㅎㅎㅎ

 

이거 작성하면서 정말 다시 먹고 싶은 음식들이 많이있네요 ㅎㅎㅎ

 

뉴욕에 있는 동안 먹은건 왠만해선 다 맛있었어요 정말로 !!

 

마지막 음식검색방법 Tip !

 

첫번째는 당연히 뉴행디겠죠 ㅎㅎ 여기에 한국분들이 좋아하는 음식점들은 다나와있어요 ㅎㅎ

두번째는 파워블로거 검색이었요. 뉴욕 파워블로거들 내에 정보들을 통해 방문했어요

세번째는 뉴욕을 다녀온 지인들의 추천을 받았어요 ㅎㅎ

마지막은 Yelp 어플 다운받아서 검색해서 찾아다녔어요. 미국현지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어플인데

현지 분위기를 많이 느낄수 있는 곳이 많아요!

 

 

벌써 너무 그립네요 ㅎㅎ 나의 뉴욕 ㅠㅠㅠㅠ 

 

나중에 결혼할 사람이랑 손 꼭 잡고 다시 와야겠어요 ㅎㅎㅎ

 

기다려라 뉴욕아 ㅎㅎㅎ

 

그리고 지금 여행 하고 계신분들 정말 많이 보고 많이 먹고 오세요 꼭 ㅎㅎㅎ

 

좀 힘들어도 눈에 더 담아오고 좀 배불러도 더 드세요 ㅎㅎㅎ

 

이상으로 줄어야겠네요. 비몽사몽해서 제정신이 아닌것 같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 졸면서 쓰다가 빠진 음식점들 추가했어요!! 

 

 

첫번째는 굿이너프투잇입니다 ㅎㅎ

 

이 곳은 제가 살던 숙소 바로 근처였는데요. 브런치가 유명한집입니다

 

저는 6주동안 있으면서 아쉽게도 사라베스를 못가봤는데ㅠㅠ 이곳을 가본것으로 만족합니다.

 

여기도 이른 아침이었지만 조금의 웨이팅이있었어요.

 

저는 오믈렛을 먹었는데 안에 토마토랑 베이컨 등이 다져서 들어가있었는데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ㅎㅎㅎ

 

 

이 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것은 저기 보이는 핑크색 버터입니다. 바로 딸기버터인데

처음 먹어보면 오잉? 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계속 먹게됩니다.

 

저 딸기버터 한번더 리필해서 먹었네요 ㅎㅎㅎ정말 맛나요

 

참고로 웨스트어퍼사이드에 콜롬버스에비뉴랑 암스테르담에비뉴에는 숨겨진 맛집이 참으로 많아요 ㅎㅎ

 

뉴욕에 오래 살았던 분들은 이 곳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시간되면 꼭 이 쪽 거리를 들려주세요 ㅎㅎ



 

 

타임스퀘어의 비비큐 댈러스

 

이곳은 뉴행디에서 글을 보고 찾아갔어요 ㅎㅎ 바로 타임스퀘어쪽에 있는 비비큐댈러스이죠

 

가서 비비큐하나 시키고 새우음식이랑 사진에는 없지만 버팔로윙도 시켰네요 ㅎㅎㅎ

 

비비큐 맛있었어요 ㅎㅎ 전형적인 미국음식 같은 느낌이었죠 ㅎㅎ 립도있고 돼지고기도 있고 치킨도 있고 다양하게 셋트로있었어요

 

 저 새우는 깐풍새우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 ㅎㅎ 버팔로윙은 호불호가 갈릴 맛이었어요 ㅎㅎ 우선 양이 엄청 많아요 ㅎㅎ 그리고 메뉴판에

 

매운맛이라고 써져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매운맛은 아니에요 ㅎㅎㅎ 핫소스에 버무린 버팔로윙 같으니깐

 

맛이 상상가시죠 ? ㅎㅎㅎ



 

 

그 다음은 바로 에일린스 치즈케잌입니다.

 

뉴욕에 있는 동안 가장 많이 방문했던 곳 중에 하나입니다.

 

여기 치즈케이크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막 찐득하지 않고 엄청 부드럽고 술술 넘어갑니다.

 

처음에는 과일 올려져 있는 것들로 먹다가 나중에는 플레인만 먹었네요 ㅎㅎ

 

역시 기본에 충실한게 가장 맛있는것 같아요 ㅎㅎ 친구들이랑 큰걸로 사서 숟가락으로 막 퍼먹었어요 ㅎㅎ

 

아 생각나네요 ㅠㅠㅠ



 

처음 사진은 하바나카페입니다ㅎㅎㅎ 이곳에서 또 많은 한국분들을 만나실수 있어요 ㅎㅎ

 

참고로 한국인이 가장 많은 곳 1등이 위키드로터리장소 2등이 첼시마켓 랍스터플래이스 3등이 바로 이곳이였네요 ㅎㅎ

 

저 옥수수 참 매력적인 아이였어요 ㅎㅎㅎ 구운 옥수수에 치즈가루를 듬뿍올리고 저 빨간 칠리가루? 같은걸 솔솔솔 뿌려주네요

 

그냥 기계처럼 순식간에 해치웠네요 ㅎㅎㅎ 옥수수는 간식으로 먹기 좋은것같아요 ㅎㅎ 그리고 레모네이드도 시큼해서 맛나요 ㅎㅎ

아 ㅎㅎ 여기 스테이크타코가 맛있다고 하는더 저는 도전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두,세번째는 차이나타운의 한 음식점 사진입니다. 베이징덕과 해산물이 들어간차오미엔? 이었습니다.

 

여기 베이징덕은 밀전병에 싸먹는 기존것과 다른 빵에다 싸먹습니다. 여기 갈 때 중국에 연수같다온 친구랑

 

함께갔었는데 자기도 이렇게 먹는건 처음본다고 했었어요 ㅎㅎ 하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베이징덕 사랑해요 ㅎㅎ

 

그치만 저기 세번째 있는 면은 ......ㅠㅠ 베이징덕보다 느끼했어요 ㅎㅎㅎ

 

차오미엔이라서 볶음면일줄 알았는데 무슨 누룽지탕소스같은데에 특이한 면이 나왔어요......느끼해서 많이 남겼네요 ㅎㅎ

 

그래서 먹자마자 차이나팩토리 아이스크림으로 향해서 입가심해줬죠 !!


 

 

여기는 이름이 카페테리아였던 곳이였어요 ㅎㅎ

 

사실 친구가 데리고 간 곳이라서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카페테리아가 맞는것 같아요 ㅎㅎ

 

친구말로는 이 곳은 섹스앤더시티에 나왔던 곳이라고 하네요

 

여기 대표메뉴는 맥앤치즈!! 맥앤치즈가 컵3개에 종류별로 나눠서 나와요 그리고 두번째 사진인 닭고기 구운음식과

 

세번째 사진에 연어구이 그리고 돼지고기 다져서 만든 음식 총 4개를 먹었어요 ㅎㅎㅎ

 

맥앤치즈가 가장 맛있었고 닭고기구운것도 맛났어요 ㅎㅎㅎ 연어는 처음에는 제일 맛있었는데

 

식으니깐 조금 비린맛이 났었네요 ~.~ 비린거에 워낙 약해서요 ㅎㅎㅎ

 

하지만 여기 분위기도 좋고 뉴욕의 젊은 여성분들이 많이 찾으시는것 같았어요 ㅎㅎ 그래서 좋았답니다.....ㅎㅎ

 

 

 

이제 정말로 끝이네요 ㅠㅠ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ㅎㅎㅎ

 

신나는 뉴욕여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Good Luck !!

 

 

http://blog.naver.com/jjoon0423 

 

놀러오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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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48 · 댓글 23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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