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볼하면 3분 미트볼이 먼저 생각나는 저는 뼛속까지 한국인.
어느날 미트볼 먹으러 가자! 라는 소리에 응? 미트볼? 하며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졌기도 했어요.
말 그대로 미트볼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입니다.
이 곳은 미트볼 요리 말고도 후식으로 나오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유명하기도 해요. : )
사이트에서 위치를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저는 그리니치 빌리지와 브룩클린 윌리암스버그에 있는 밋볼샵에 갔었습니다!
오늘은 브룩클린 윌리암스버그에 있는 The meatball shop 짧은 후기글 올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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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라인 Bedford Ave 역에 내리면 바로 제가 뉴욕사는 동안 가장 자주 갔었던 최고 핫한 바로 그곳 윌리암스버그가 나옵니다!
역에서 나오자마자 오른편으로 조금 오다보면 바로 밋볼샵 간판이 딱 보인답니다!
170 Bedford Ave
6월의 어느 주말이었어요.
Williamsburg walk 이라는 길거리 축제를 하고 있는지라 사람이 유난히 많았어요.
그래도 이 이벤트때문에 찻길을 양쪽으로 봉쇄해 차는 다니지 않아 좋았답니다!
찻길로 슝슝슝-
저녁시간에 맞춰가면 기다려야 합니다.
어느 지점이든 아마 그럴거예요. 대기시간 20-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저는 럭키하게도 10분 정도만에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스텝 밟으며 들었갔습니다.
주문받던 오빠 멋있네요.
여친 있는가봉가...?
이렇게 바도 있습니다.
조금 늦은 밤에는 가벼운 맥주만 하러 오는 사람들도 봤어요.
바텐더 오빠... 멋있네요. 게이니가봉가 아닌가봉가...........
라이트한 노란 조명이 분위기를 더 살려주네요!
이날 따라 유난히 단체로 왔던 테이블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제짝은 없는가봉가...
메뉴판 사진은 없네요. 전 매장 똑같답니다.
처음가면 메뉴판이 조금 어려운데 궁금하시다면 그리니치 매장 후기에 사진 있답니당!!
공식사이트에도 있어요!!! 미리 예습하고 가세요!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오늘의 샐러드와
맥주와
샹그리아와
그리고 하이라이트인 미트볼!
Tomato sauce chicken 와 Pesto Classic beef를 주문했습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소스에 꽤큰 미트볼 덩어리 4-5개와 빵이 같이 나옵니다.
미트볼 먹으면서 빵도 소스에 찍어 냠냠냠냐먄먐냔먀냐먀!!!!!!!!!!!!!!!!!!!!!!!!! 먹고싶어!!!!!!!!!!!!!!!!!!!!!!!!!!!!!!!1
맛은,
김치를, 고추장을, 고추를, 된장을 엄청 좋아하는 전형적인 한국인에게는 조금 느끼할 수도 있어요.
예전에 Parm cream 소스 미트볼 먹었을 때 두덩어리 먹다가 아..... 김미더 김치...를 외쳤지여...
개인적으로 spicy meat, tomato sauce가 가장 입맛에 맞을겁니다!
샐러드도 싱그럽고 맛있었어요.
제 점수는요, ★★★☆ 입니다.
이 후식을 반드시 꼭 먹고 나오셔야 합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저는 이것을 접한 후에 집에서 투게더를 사서 칙촉 사이에 넣어 먹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쿠키의 종류와 안에 들어가는 아이스크림 종류 역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후기 글을 쓰다보니 지금 막 입에서 침이 줄줄 샙니다...
뉴욕에서 사는 동안 맛있는 곳을 많이 다녀 행복했습니다.
미트볼 샵 잊지말고 한 번 꼬옥 가보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