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가 출연한 미스터 히치의 광팬으로써 이곳을 안가볼 수가 없더라구요!
이 날의 코스는 소호와 그리니치, 첼시 였는데 소호에서 한참 해맸던 기억이 나네요.
건강한 디저트라는 라이스푸딩 맛이 너무너무 궁금했었습니다.
첨엔 달짝지근한 쌀을 먹는게 어색했는데 은근한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을 때 부드럽게 쌀이 씹히는데 또 먹고싶네요.
저희는 다 못먹고 포장해왔어요 그릇이랑 스푼도 기념으로 가져오구요 :D
한번 쯤은 기념으로 들리셔도 좋을 듯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