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의 먹방! 사라베스, 레이디엠, 루크스 랍스터, 이모네 김밥

[오늘의 일정]
사라베스 - 메트로 폴리탄 - 루크스 랍스터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 한인타운



제일먼저 사라베스!! (매디슨에비뉴 지점)
사라베스에 대한 평은 극과 극이지만 뉴욕오면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한 곳이어서 다녀왔어요
우리가 시킨건 클래식 에그베네딕트, 살몬 에그베네딕트, 프렌치 토스트 ( 팁 포함 총 $80)
왠만하면 음식점에서는 주스나 커피 안시키는 편인데 서버분이 커피들고와서 마실래? 이래서
아무생각 없이 달라고 했다가...... 3명이서 커피값만 약 13불 내고 왔네요 ㅠㅠ 
그래도 큰 기대를 안하고 갔던 가게였기 때문에 만족도는 굿굿!







두번째는 레이디엠!
세조각해서 총 $23.. 그치만 to go 해와서 케익이 좀 뭉개진 터라..정작 먹기전 사진은 못찍었네요 ㅠㅠㅠ
무엇보다, 생각 없이 찾아본 가게였는데 우리의 경로와 가까운 곳에 있어서 완전 만족했던..!!



세번째는 Luke's 랍스터! (랍스터 철자 갑자기 기억 안난다는............) (Just Roll * 2개 = $30...세금이 기억 안난다)
첫번째로 하고 싶은 말은, 우리에게 배고픈게 가장 큰 조미료?? 요소?? 라는 걸 알려준 자식 ㅠㅠ
오늘 안먹음 여기까지 찾아올 일은 없구, 그렇다고 더 돌아보고 오기엔 내 발목이 부서질 것 같고...
그래서 그냥 먹자! 하고 들어왔는데, 맛은 있는 것 같은데 내 미각이 사라진 느낌이었어요 ㅜㅜ







마지막으로는 한인타운의 이모김밥!
오늘 아침에 준비하고 나가려는데 시카고에 계신 이모가 갑자기 뜬금포로 추천해준 맛집..ㅋㅋㅋ
동생이 미국 음식을 안맞아해서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셨다고 해요....이모사랑해!!!!!!!!!!
고추김밥이 유명하다고 해서, 저녁으로 사들고 가자! 하고 들어갔는데 오마이갓, 김밥 한줄에 6.5불이었어요...
오빠랑 의논 없이 바로 1줄만 시키는 걸로 마음은 통하고 막..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숙소와서 먹다가 1줄 시킨거 후회했어요, 무지 맛있따는!!!!!!!!!!!




이 글을 끝내며..마지막 사진은 오늘 한번 더 숙소 샷으로 마무리하도록 해요


P.S..........우리는 왜 이리 항상 일정을 일찍 끝마칠까......우리 숙소분들은 늦게들어오시던데.....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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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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