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니들과 브루클린 나들이 ♡ 룰루랄라 여자 셋이 모여 접시가 깨졌다.
브루클린 두번째 방문인데 홍대같은 윌리엄스버그(베드포드에비뉴)근처에서 탐방하기.
#1. 핫 한 타이 레스토랑 SEA _ 맨해튼 미트패킹 , 브루클린에 있는데 우린 브루클린으로 ! 뉴욕엔 핫한 타이 태국 레스토랑이 정 ㅡ말많다.
밤되면 분위기가 더 좋다고
#2. 이곳 저곳 브루클린 산책
브루클린에서 제일 번화가라는 BEDFORD AV 주변을 걸으며 인테리어 샵도 가고 편집샵도 가고 ( 신발 샵에서 득템 하고)
햇살이 쫙 ㅡ 비치는 오후의 브루클린
맨해튼과는 다른 브루클린만의 분위기가 있다.
#3. 인테리어 샵 A & G MERCH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코끼리(애칭)가 공쥬 거울 사고 돌아다녔어요. 소품샵 돌아다니는거 재밌어요. ( 뉴욕와서 이케아만 가지마세요 예쁜게 얼마나 많은데 !)
#4. 미네통카 애기 신발 느므느므 기여워.
( 세일 세일 세일 오죽하면 뉴욕사람들은 세일 안하면 안산다고.......)
RAIN BOOTS : GIVENCY
DRESS : CHLOE
SUNGLASS : KAREN WALKER
COAT : DRESS MONSTER
CLUTCH BAG : LUCKY CHOUETTE
#5. 샌프란 커피집이 뉴욕에 ! 브루클린 카페 BLUE BOTTLE : 브루클린에있고 맨해튼에도 한 군데 있는 걸로 기억해요.
정말 라떼가 부드르르르르르를 .. 감탄의 감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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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바틀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 부러워. 아침에 요런 부드러운 라떼 한 잔 먹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6. 무한도전에서 달력사진 찍은 (?) 곳 DUMBO 덤보
오래된 건물들 사이로 맨해튼 브릿지가 보인다. 여기서 사진찍으면 예쁘게 잘나오는데. 우린 편집샵 들어가는 바람에 이미 밤 ( 쇼핑은 무서워요.. 들어가면 나오질 않으니...) 흑 흑
맨해튼 넘어가서 뉴욕야경이 촥~ 보이는 BAR에 가서 칵테일 한 잔씩
이쁘니들이랑 너무너무 알차게 놀았네 ♡_ ♡
: )
사진 정리가 안되요 여러분
어디서 부터 올려야할지 모르겠다는
이제 또 주말이에요 히히
전 다이어리쓰러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