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피터루거 다녀 왔어요~!!

핵심요약

뉴욕 피터루거는 예약 없이도 오픈 시간(11시45분)에 맞춰 가면 먹을 수 있고, 토마토·양파·특제소스는 다져 버무려야 진짜 맛입니다.

  • 오픈 시간은 11시45분, 예약 없이 오픈런으로 입장 가능
  • 예약해서 오픈 시간에 맞춰 오는 손님도 많음
  • 스테이크는 종류 구분 없이 사이즈만 선택, 글쓴이는 싱글 사이즈 주문
  • 토마토·양파·특제소스는 잘게 다져 버무려야 느끼함이 잡힘
  • 큼직하게 썰려 나온 토마토·양파를 그대로 먹는 손님이 대부분이었다는 목격담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피터루거 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

예약 없이도 오픈 시간인 11시45분에 맞춰 가면 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시간에 예약하고 오는 손님들도 많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2.피터루거 토마토·양파·소스는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큼직한 슬라이스로 7~8쪽 나오는 토마토와 양파를 특제 소스와 함께 잘게 다져 버무려 먹으면 스테이크의 느끼함이 잡힙니다. 글쓴이는 이 활용법을 몰라 블로그를 뒤져가며 알아냈고, 정작 식당에서는 그냥 썰린 채로 먹는 한국인 손님들을 많이 봤다고 적었습니다.

3.피터루거 스테이크 사이즈는 어떻게 고르나요?

스테이크는 종류 구분 없이 사이즈만 정하면 되며, 글쓴이는 싱글 사이즈를 주문했습니다. 그동안 먹은 뉴욕 음식 중 단연 최고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오픈 시간 11시45분(2013년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스테이크 종류별 맛 차이나 예약 필수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픈 시간에 맞춰 예약 없이 방문해 싱글 사이즈 스테이크를 먹었고, 토마토·양파·특제소스 활용법을 몰라 블로그를 뒤진 끝에 알아냈다고 적었습니다.

오늘 친구와 오전 오픈 시간에 맞춰 피터루거 다녀왔습니다~~
오픈 시간은 11시45분이더라고요~~
전 예약은 하지 않았는데 어떤 분이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갔는데 오픈 시간 맞춰 예약 하고 오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피터루거에 대한 후기는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서 전 피터루거 시킨 메뉴 활용 법에 대해 짧게 말씀드리려고 글을 몇자 적습니다. ^^




저희는  싱글 사이즈로 시켰습니다. 정말.. 이루 말 할수 없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그동안 먹었던 뉴욕 음식중 단연 최고 였습니다. 
뉴욕 음식은 짜거나 느끼하거나 ㅋㅋㅋ
피터루거는 스테이크 종류는 없고 스테이크 사이즈만 결정하면 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팁은 
토마토 앤 어니언 앤 피터루거 특제 소스 입니다. ㅋ
큼지막한 슬라이스로 7~8쪽 정도 오는데.. 왜 이걸 같이 시키면 스테이크 느끼함을 달랠수 있다고 했을까... 
보고서 고민 많이 했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블로그를 뒤진끝에 어디서 봤는지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
슬라이스 토마토와 양파를 잘게 다져서 특제 소스를 뿌려서 버무리면.. 정말 일품입니다.

오늘 식당에서 한국 분들 많이 뵈었는데..
고기랑 생토마토 양파를 그냥 드시더라고요 ^^;;
용기가 나지 않아 아무 말씀 못드리고 그냥.. 나왔습니다.ㅠ
보통 후기들도 그냥 토마토 양파 사진만 있고 활용 하는 사진은 없더라고요 
적지 않은 돈으로 더 맛있는 음식을 맛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길어 졌네요~~
다른 음식은 안드시더라도 피터루거 스테이크 꼭 맛보러 가세요!!!
강추입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3-06-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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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0 · 댓글 11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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