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seouliteruby
지난 2 개월간의 먹부림.txt
'잘 다듬고 다듬어서 써야지'라고 다짐했던게 몇 달전 이라 이렇게라도 안쓰면 영영안쓸 것 같아서 생각나는대로 슉슉 써본다.
◆1 step. 뉴욕 초보일때 ( 쉑쉑버거를 시작으로 관광객들이 가는 곳을 돌았다. )
예를 들면 ex 음. 세렌디티피3 ,쉑쉑버거, 버거조인트, 첼시마켓랍스터 ( 중간중간에 관광지도 잊지 않고 다녀오고 )
시간이 지날수록 저런 곳들은 정말 for tourists 를 곳이라는 걸 느끼고 진짜 뉴요커들에게 인기있는 곳을 찾기 시작했다.
랍스터보다 맛있었던 클램차우더 ++ ( 첼시마켓 랍스터 리뉴얼했다던데 다시한번 가야겠다 )
첼시마켓 랍스터는 정말 맛집으로 인정 꽝꽝
◆ 2 step. 뉴요커에게 물어보기
여행했던 친구,언니,오빠들이 알려준 뉴욕 맛집. 이는 여행객들이 가는 장소와는 조금은 달랐다.
맛도 있었던 적도 있었고 내스타일이 아닌적도 있었기에 스스로 찾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랜드센트럴의 주니어스 케이크 ( 진 ㅡ 한 케이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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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릿지 , @ 그랜드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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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콜롬비아 대학교 근처에 있는 시금치 파스타 + 그와함께 먹은 고트치즈 햄버거
맛집 블로거인 애교 언니가 알려준 썰어먹는 시금치 피자. 안에는 치즈가~ *_* 하트눈 뿅뿅하며 먹었다.
관광객을 위한 레스토랑이 아니라 우리밖에 없었다는 ~
양초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내보고 , 타임스퀘어 볼드랍으로 싸이 오빠도 기다려보고
@메트로폴리탄
@첼시마켓 안의 리조또 가게
(2) 스팟디저트카페
여긴 정말 유명한곳.
뉴요커들에게도 , 관광객에도. 조그만 디저트에 8.75 불 착한가격은 아니지만 가볼만한 곳. 그러나 내 페이보릿은 아닌.
green tea lava 가 best . 나머진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잇는 맛있는 맛 ( 버블티또한 soso 였다)
@ 빅토리아 시크릿
(3) crumb cupcake
뉴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컵케이크 프렌차이즈 가게. 내가 먹어본 컵케이크는 다들 맛 좋았다 _ 스타벅스 커피를 팔고 있다 ( 자리가 좁은게 함정)
@MACY'S
(4) 윌리엄스버그의 타이레스토랑 SEA
타이음식을 좋아했는데 뉴욕와서는 사랑하게되었다.
그중에서 괜찮았던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맛집 SEA . 둘다 분위기가 괜찮다.
(5) Blue bottle coffee
샌프란시스코에서 살던 언니의 추천으로 가본 윌리엄스 버그의 블루버틀커피. 맨해튼에는 미드패킹 첼시마켓근처, 록펠러센터에 있다.
( 뉴욕 매장들은 거의 coffee bar 형식이 많은 것 같다. 자리가 넓진않은편 ) 라떼 최고 !
@dumbo
(6) bleeker street 의 ' 리조테리아'
NYU 다니는 친구가 추천해준 곳 _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리조또 전문점! 기본 적인 메뉴를 시켜서 재료가 다양하진 않았지만 진짜 맛있었다!
풍성한 메뉴로 다음에 꼭 다시 가봐야지
all about New York.
shopping d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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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탄도 기대해주세요.
* 맛집 평은 지극히 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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